와이프는 만성우울증에 대인기피증이 있는거같다 아이가 3학년 올라가는데 아이가 학교애들한테 욱하고 험한 말하는 편이라 힘들어한다. 2년마다 전학다니면서 살자고 한다. 물론 진심이다 아들 수영장 결정하는 것도 엄마들 엮일까봐 겁을 내고 피한다 모르는 애들 사이에 있어야 애가 다른 애들과 싸워도 우리 귀에 안들린다며 집에서 멀고 불편한 곳으로 보내자고한다. 그 수습을 본인이 할수밖에 없다는데 딱히 할말이 없어서 따르는수밖에. 어차피 학교도 다니고, 앞으로 사회생활해야하는데 과연 이런식으로 피해다니는게 맞을까요. 아이가 불쌍해요. 아무리 모자란 자식이라도. 그것도 사정과 형편이 아닌, 다른 엄마들 피해야한다는 이유로. 다른 빡침도 많지만. 이 사안만 객관적으로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14
개같은 빡침. 대인기피증걸린 아내
와이프는 만성우울증에 대인기피증이 있는거같다
아이가 3학년 올라가는데 아이가 학교애들한테 욱하고 험한 말하는 편이라 힘들어한다.
2년마다 전학다니면서 살자고 한다. 물론 진심이다
아들 수영장 결정하는 것도 엄마들 엮일까봐 겁을 내고 피한다
모르는 애들 사이에 있어야 애가 다른 애들과 싸워도 우리 귀에 안들린다며
집에서 멀고 불편한 곳으로 보내자고한다.
그 수습을 본인이 할수밖에 없다는데 딱히 할말이 없어서 따르는수밖에.
어차피 학교도 다니고, 앞으로 사회생활해야하는데 과연 이런식으로 피해다니는게 맞을까요. 아이가 불쌍해요. 아무리 모자란 자식이라도.
그것도 사정과 형편이 아닌, 다른 엄마들 피해야한다는 이유로.
다른 빡침도 많지만. 이 사안만 객관적으로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