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된 여학생입니다 . 1월1일에 신난 마음으로 친구들이랑 봉인해제 하구 아빠 눈치 보여 두시간 만에 집에 들어갔습니다. 평소에도 가부장적이고 강압적이신 아빤데 스물되니까 충돌이 더 커지네요 . 어제는 엄마께만 말하고 나갔다왔는데 아빠가 엄청 뭐라하신다고 당장 들어오라 하더군요. 오늘 아빠 얼굴보고 얘기하는데 아직 술먹을 생각 하지말라며 너 아직 고등학생이라며 고삐 풀린애 마냥 다니지말라며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른애들 다 하는걸 왜 나만 못하냐고 대뜸 얘기했더니 말이 없으시다가 계속 그러고 돌아다니면 용돈이고 뭐고 다 끊어버리겠다며 화내시네요 . 전 도저히 아빠를 이해할 수가 없는데 제가 잘못한걸까요 ? 답답해서 미치겠고 화가나요 막 새벽까지 노는 친구들만 부러워하며 12시전에 들어오는 것도 서글픈데 아직 엄마아빠 밑에 있는 입장으로썬 그럴수 있다며 받아 들였어요. 하지만 다른애들 다 하는걸 하지말라고 하고 돈도 안주겠다는 협박은 진짜 넘 서럽네요.
도와주세요 어떻게 하죠 나
20살 된 여학생입니다 .
1월1일에 신난 마음으로 친구들이랑 봉인해제 하구 아빠 눈치 보여 두시간 만에 집에 들어갔습니다.
평소에도 가부장적이고 강압적이신 아빤데
스물되니까 충돌이 더 커지네요 .
어제는 엄마께만 말하고 나갔다왔는데 아빠가 엄청 뭐라하신다고 당장 들어오라 하더군요.
오늘 아빠 얼굴보고 얘기하는데 아직 술먹을 생각 하지말라며 너 아직 고등학생이라며 고삐 풀린애 마냥 다니지말라며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른애들 다 하는걸 왜 나만 못하냐고 대뜸 얘기했더니
말이 없으시다가
계속 그러고 돌아다니면 용돈이고 뭐고 다 끊어버리겠다며 화내시네요 .
전 도저히 아빠를 이해할 수가 없는데 제가 잘못한걸까요 ? 답답해서 미치겠고 화가나요 막
새벽까지 노는 친구들만 부러워하며 12시전에 들어오는 것도 서글픈데 아직 엄마아빠 밑에 있는 입장으로썬 그럴수 있다며 받아 들였어요.
하지만 다른애들 다 하는걸 하지말라고 하고 돈도 안주겠다는 협박은 진짜 넘 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