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년이 되어 인사이동이 되면서 제 위에 직속상사가 바뀌었는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인생 선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전 공무원이고요 6급입니다.
제 위에는 5급 사무관님인데 행시출신인듯합니다. 같은 사무관급 중에서 나이가 어리신 편이세요. 제 나이랑 5살 정도밖에 차이가 안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최근에 인사이동으로 제 계장님이 되셨는데
제 자리로 오셔서 일을 시키거나 물어보실 때마다 "주무관님~" 이렇게 말을 걸지 않고 손으로 주변 사물을 쳐서 소리를 내는 방식으로 제가 소리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려보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본론을 말하구요.
전 이게 은근 불쾌하거든요.
타인에게 일을 시키든 뭐든 정확하게 호칭을 불렀으면 하는데 왜 자꾸 주변 사물을 치고는 다른 사람이 본인을 보게끔 만드는지... 그래서 제게는 "주무관님" 이렇게 말을 걸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이렇게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자리가 떨어져 있어서 굳이 관찰하지 않는 이상 잘 안보이거든요.
어쨋거나 전 이 방식이 좀 불쾌합니다.
오신지 일주일 정도 된 것 같은데 앞으로 계속 이러실 것 같아서 말을 할까 고민중인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상사의 스타일이니 넘어가시겠어요?
아니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똑같이 대한다?
아니면 어떻게 말해야 현명하게 말할 수 있을까요?
현답을 구합니다!!
은근하게 불쾌한 행동을 하는 직장상사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신년이 되어 인사이동이 되면서 제 위에 직속상사가 바뀌었는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인생 선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전 공무원이고요 6급입니다.
제 위에는 5급 사무관님인데 행시출신인듯합니다. 같은 사무관급 중에서 나이가 어리신 편이세요. 제 나이랑 5살 정도밖에 차이가 안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최근에 인사이동으로 제 계장님이 되셨는데
제 자리로 오셔서 일을 시키거나 물어보실 때마다 "주무관님~" 이렇게 말을 걸지 않고 손으로 주변 사물을 쳐서 소리를 내는 방식으로 제가 소리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려보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본론을 말하구요.
전 이게 은근 불쾌하거든요.
타인에게 일을 시키든 뭐든 정확하게 호칭을 불렀으면 하는데 왜 자꾸 주변 사물을 치고는 다른 사람이 본인을 보게끔 만드는지... 그래서 제게는 "주무관님" 이렇게 말을 걸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이렇게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자리가 떨어져 있어서 굳이 관찰하지 않는 이상 잘 안보이거든요.
어쨋거나 전 이 방식이 좀 불쾌합니다.
오신지 일주일 정도 된 것 같은데 앞으로 계속 이러실 것 같아서 말을 할까 고민중인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상사의 스타일이니 넘어가시겠어요?
아니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똑같이 대한다?
아니면 어떻게 말해야 현명하게 말할 수 있을까요?
현답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