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조만간 기사뜰지도 모르겠음
우리동네사람들은 아는건데
여기 대군데 저저번주에 모 병원에서 애낳은 산모가있음
애낳고 산후조리원 안보내준다고 자기 벌써퇴원하기싫다고 이몸꼬라지고 어떻게 퇴원하냐!!!! 하면서
거기병원바로 앞이 서문시장인데 거기서 갓난애안고
울고불고 싸우고 난리가났대요..
시장할머니들 소문빠른거알죠 우리할머니도 소문듣고와서 말해줬는데
걍 할머니들 과장 심한거알아서 걍 애병원갔다 싸웠겠거니 했음...
근데 어제 그 사람이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함
큰시장 있어서 소문이 과장되고 빨리난거같거같긴한데
아파트베란다에서 애는 놔두고 뛰어내려서 소방차오고 난리났다함...
그 뛰어내린 아파트가 시댁이래요
시댁에서 갇혀살다 뛰어내렸다느니 시댁에서 산후조리 하다 뛰어내렸다느니 말많은데
진짜 너무 불쌍해죽겠음 에휴
할머니말이 엄마가 애놔두고 죽으려면
진짜 극한상황이라던데..
대체 무슨 사연이길래.....
좋은곳 가셨으면ㅠㅠ
울동네에 시댁에서 산후조리하다 자살한사람 나옴
괜히 피해자분들께 피해갈까봐 구체적인 아파트이름은 언급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할머니한테 소문으로 들은거라 자세히는 몰라요
이런 안좋은소문으로 톡선가네요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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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조만간 기사뜰지도 모르겠음
우리동네사람들은 아는건데
여기 대군데 저저번주에 모 병원에서 애낳은 산모가있음
애낳고 산후조리원 안보내준다고 자기 벌써퇴원하기싫다고 이몸꼬라지고 어떻게 퇴원하냐!!!! 하면서
거기병원바로 앞이 서문시장인데 거기서 갓난애안고
울고불고 싸우고 난리가났대요..
시장할머니들 소문빠른거알죠 우리할머니도 소문듣고와서 말해줬는데
걍 할머니들 과장 심한거알아서 걍 애병원갔다 싸웠겠거니 했음...
근데 어제 그 사람이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함
큰시장 있어서 소문이 과장되고 빨리난거같거같긴한데
아파트베란다에서 애는 놔두고 뛰어내려서 소방차오고 난리났다함...
그 뛰어내린 아파트가 시댁이래요
시댁에서 갇혀살다 뛰어내렸다느니 시댁에서 산후조리 하다 뛰어내렸다느니 말많은데
진짜 너무 불쌍해죽겠음 에휴
할머니말이 엄마가 애놔두고 죽으려면
진짜 극한상황이라던데..
대체 무슨 사연이길래.....
좋은곳 가셨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