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 유아교육과를 전공하고 곧바로 취업을하여 2년정도를 정말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 일을 하였습니다.
상사가 싸이코,각종 행사,야근,서류 때문에 사실 아이들과 함께할때가 가장 편안하고 힘듦이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일이 많았습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몸에는 온갖 병이 생기고 수술,탈모, 우울증까지....
아이들과 함께 있는게 좋아서 시작한일인데 불행해가는 저의 모습에 25살에 당차게 관두었습니다.
그리고 1년동안 배우고싶은것 가고싶은곳 사고싶은것 다 했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27.. 제가 잘하는게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미래를 준비하려면 이제 한곳에 정착해야 하는데.. 돌아갈곳이 유치원밖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막막하고 그만둘때 나는 평생 알바만 해도 좋으니 여기만 아니면돼!!!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돈 때문에 다시 공고문을 보는 제자신이 너무나 바보같고 매일매일 고민,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딱히 새로 시작하고 싶은일도 없고 나이는 먹고 시간은 가는데 휴,,,, 정말 사는게 내마음대로 안되네요.. 20살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일했는데 이제는 살기 싫어져요
+이와중에 일하던곳과 지원한곳에서 연락이 왔는데 고민하다가 두곳다 거절했습니다.
막상 돌아가려니까 심장이 두근거리고 괴로운일만 떠올라서 거절했는데 이런 제자신이 또 너무 싫어요ㅠㅠㅠㅠㅠㅠㅠ
제 인생고민 들어주세요
상사가 싸이코,각종 행사,야근,서류 때문에 사실 아이들과 함께할때가 가장 편안하고 힘듦이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일이 많았습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몸에는 온갖 병이 생기고 수술,탈모, 우울증까지....
아이들과 함께 있는게 좋아서 시작한일인데 불행해가는 저의 모습에 25살에 당차게 관두었습니다.
그리고 1년동안 배우고싶은것 가고싶은곳 사고싶은것 다 했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27.. 제가 잘하는게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미래를 준비하려면 이제 한곳에 정착해야 하는데.. 돌아갈곳이 유치원밖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막막하고 그만둘때 나는 평생 알바만 해도 좋으니 여기만 아니면돼!!!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돈 때문에 다시 공고문을 보는 제자신이 너무나 바보같고 매일매일 고민,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딱히 새로 시작하고 싶은일도 없고 나이는 먹고 시간은 가는데 휴,,,, 정말 사는게 내마음대로 안되네요.. 20살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일했는데 이제는 살기 싫어져요
+이와중에 일하던곳과 지원한곳에서 연락이 왔는데 고민하다가 두곳다 거절했습니다.
막상 돌아가려니까 심장이 두근거리고 괴로운일만 떠올라서 거절했는데 이런 제자신이 또 너무 싫어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