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새해, 다들 가정은 안녕하신지요? 저는 10개월 된 남아를 키우는 30대 중반 입니다 연고 없는 타지에서 아내와 함께 육아 하느라 올해도 힘들것 같네요 누가 그랬던가요? 행복하게 살아도 부족한 인생이라고? 올해도 어김없이 육아 스트레스로 행복을 생각할 겨를이 없을것 같네요 오늘같은 경우가 그래요 7시 퇴근후 10시까지 아기를 돌보다가 보채길래 잘때가 됐나 싶어 젖병물렸더니 2번 정도 울면서 짜증내더군요. 중간에 텀을 주고 다시 젖병물렸지만 역시나 짜증을 내더라고요 이 상황을 본 아내는 기분이 안좋은채 아기를 채가더니 안아주고 젖병물리고 울음을 그치게 하더군요. 아기가 잠잠해지자 아내는 저보고 억지로 젖병 물리냐며 다그치네요 아기 울음이 어떤 의미인 모르겠더군요. 분유를 제대로 못먹어서인지 어떤 불만족 때문인지 몰라서 젖병 한번 더 물린겁니다. 아내랑 이부분 때문에 1시간 가량 다퉜네요 제가 보기엔 아기가 몇 십분동안 운것도 아닌데 케어 못한 제 잘못인가요? 물론 그럴수도 있지만 케어 못했다고 해서 아내랑 이렇게까지 다퉈야 할 수준인가요? 아무래도 아내는 전업주부다 보니 아기를 보는 시간이 저보다 상대적으로 많은데 케어하는 수준이 다르다 봅니다. 아내는 신경쓰이지 않게 육아를 돌봐라고 하네요 직장인 남편이 퇴근 후 아기를 얼마나 잘 돌봐야 하나요? 요즘 시대 남편도 육아를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도대체 어느정도면 되는건가요?
육아스트레스
저는 10개월 된 남아를 키우는 30대 중반 입니다
연고 없는 타지에서 아내와 함께 육아 하느라 올해도 힘들것 같네요
누가 그랬던가요? 행복하게 살아도 부족한 인생이라고?
올해도 어김없이 육아 스트레스로 행복을 생각할 겨를이 없을것 같네요
오늘같은 경우가 그래요
7시 퇴근후 10시까지 아기를 돌보다가 보채길래 잘때가 됐나 싶어 젖병물렸더니 2번 정도 울면서 짜증내더군요. 중간에 텀을 주고 다시 젖병물렸지만 역시나 짜증을 내더라고요
이 상황을 본 아내는 기분이 안좋은채 아기를 채가더니 안아주고 젖병물리고 울음을 그치게 하더군요.
아기가 잠잠해지자 아내는 저보고 억지로 젖병 물리냐며 다그치네요
아기 울음이 어떤 의미인 모르겠더군요. 분유를 제대로 못먹어서인지 어떤 불만족 때문인지 몰라서 젖병 한번 더 물린겁니다.
아내랑 이부분 때문에 1시간 가량 다퉜네요
제가 보기엔 아기가 몇 십분동안 운것도 아닌데 케어 못한 제 잘못인가요?
물론 그럴수도 있지만 케어 못했다고 해서 아내랑 이렇게까지 다퉈야 할 수준인가요?
아무래도 아내는 전업주부다 보니 아기를 보는 시간이 저보다 상대적으로 많은데 케어하는 수준이 다르다 봅니다.
아내는 신경쓰이지 않게 육아를 돌봐라고 하네요
직장인 남편이 퇴근 후 아기를 얼마나 잘 돌봐야 하나요? 요즘 시대 남편도 육아를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도대체 어느정도면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