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

현실2020.01.04
조회2,601
나에게 남자친구가 없는 척하더니

걸리니까 전 남자친구라고 했었지...

하지만 계속 만나고 있던 남자였지..

의심을 시작으로 밝혀내니 돌아오는 말은

"그러니까 알았으면 눈치껏 행동할 줄 알았더니ㅋㅋㅋ"

나는 마음이 너무 아프다...

적어도 미안하단 말은 할 줄 알았는데

너무나도 충격적이고 다시는 사람을 믿지 못할 것 같다.

너의 착한척하는 얼굴 온갖 좋은 사람인 것처럼 했던 말들

네가 나에게 했던 행동들이 다 연기였다니

너무나도 큰 충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