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피스 = EJ 아직도 모르냐

ㅇㅇ2020.01.04
조회190
토나와ㅡㅡ 왜케 분별을 못하고 휘둘리는 거야?ㅜㅜ

대단하다고 (단어사용 화려한) 자기신격화한 조현병환자는 히틀러로 끝나야지 ~세계가 점점 나르시시스트를 숭배하는 건가? 그런거야? 베르세르크처럼 다 미치는건가? 그것만 남은거야?

와..진짜 답답하다

나르시시스트는 자기가 흉내내는 단어에 따라 이미지가 다양하니
내가 무슨말 하는지 모를 수도

유식한./단어위주
강한. /교도관
이쁜. /매력적 - 사랑스러운거랑 정반대의 매력이랄까? 이건 DC코믹스에서 잘표현했는데 설명하기 어렵네.고담 드라마에 나르시시스트 이미지별 묘사
착한. /영웅화 과시
불쌍한./ 자기연민
그때뿐인 가면(페르소나)
그래서 자존감책들이 은유적 표현이 많음
나르시시스트가 흉내내면 쫑이니까. (마녀사냥,학살.따돌림.성폭행 당하고싶냐)

나르시시스트는 묘사를 잘못하면 단어하나차이로 사람들이 멘붕하는 영역인데 심리학자는 의도의 일관성에 촛점을 맞추지

자존감도 정반대로 해석하고
EJ는 절대 착하고 올곶은 이미지를 여기서 고수하는 군.

착한사람이 어떤 마음을 품는지
진짜 본인이 해보면 왜 가짜인지 알 수 있음

원하는거 얻으면 진짜모습이 나타나는게 나르시시스트.(내로남불)
그냥 냅둬보는것도 좋겠지

1인 의존 각도나타나면 경계해라

헷갈리면 위인전,성경이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