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새 엄마입니다) 돌싱인 남편밑으로 다 큰 자식둘이있고 저와 남편사이에는 동거만 하고 살다가 늦은나이 아기가 생겼습니다 아기를 위해 곧 결혼을 하려합니다 저번부터 시엄마 명의로(남편 신불자라) 사업을 시작했고 (뒤에는 제명의로 옮기기로함) 벌려둔게 많아서 제가 20대에 모아온 돈으로 갚을거 겨우 다 갚아서 (하다못해 유흥업소 외상까지 갚았음ᆢ) 이제부터 재산을 늘려가려 하는데 사업시작한다했을때부터 돈을 버는줄 아는지ᆢ 이돈저돈ᆢ 돈달라 하는 그쪽 자식들을 보니 답이 안나옵니다 드라마를 봤는지 무슨 꼴통학교 전교꼴등에 놀던애가 서울대 가서 정치할거라며 공부하게 돈을 요구하질않나ᆢㅡㅡ 자취할거라며 보증금을 달라하질않나 없다하니 니가아빠냐 해준게 뭐냐 이런식ᆢ 남편도 그쪽 자식들 태도 행실을 못마땅해 하면서도 걔들 어릴때부터 이혼해서 사랑을 못받아 그렇다 불쌍하다 이러면서 이번만 마지막으로ᆢ 이러면서 돈붙이는것도 환장할노릇이고요 (그쪽 애들 엄마는 같이살고있고 게임에 미쳐서 게임 아이템 팔아서 돈번다고 그러고있다함) 저는 아기를 위해 남겨놓아야지 한푼이라도 아껴야지 하면서 마트에서도 가격비교하고 그러고있는데 ᆢ 그러고 그렇게 아끼고 모으면 뭘할까요 그렇게 가져갈때마다 솔직히 요즘들어 의욕이 안생기더군요 그러다 문뜩 내가 죽고나면 내 재산은 남편에게 갈테고 남편도 죽고나면 저 애들과 제 아이가 똑같이 나눌생각을 하니 분통터집니다 반대로 남편이 먼저 죽으면 자기아빠 몫 달라는둥 쫒아올 사이즈가 딱 나오는데ᆢ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걱정하고있는 이러한 부분 담아서 혼전계약서ᆢ 각서도 쓰려는데 이건 뭐 공증받아도 소용없다는 이야기도있어서ᆢ 그쪽 애들 성을 바꿔볼 생각도 하고 정말 제대로 선을 긋는방법ᆢ 좋은방법이 없을까요63
새엄마 재산분할
돌싱인 남편밑으로
다 큰 자식둘이있고
저와 남편사이에는 동거만 하고 살다가
늦은나이 아기가 생겼습니다
아기를 위해 곧 결혼을 하려합니다
저번부터 시엄마 명의로(남편 신불자라)
사업을 시작했고 (뒤에는 제명의로 옮기기로함)
벌려둔게 많아서
제가 20대에 모아온
돈으로 갚을거 겨우 다 갚아서
(하다못해 유흥업소 외상까지 갚았음ᆢ)
이제부터 재산을 늘려가려 하는데
사업시작한다했을때부터 돈을 버는줄 아는지ᆢ
이돈저돈ᆢ 돈달라 하는
그쪽 자식들을 보니 답이 안나옵니다
드라마를 봤는지
무슨 꼴통학교 전교꼴등에 놀던애가
서울대 가서 정치할거라며
공부하게 돈을 요구하질않나ᆢㅡㅡ
자취할거라며 보증금을 달라하질않나
없다하니 니가아빠냐 해준게 뭐냐 이런식ᆢ
남편도 그쪽 자식들 태도 행실을
못마땅해 하면서도
걔들 어릴때부터 이혼해서 사랑을 못받아 그렇다
불쌍하다
이러면서 이번만 마지막으로ᆢ
이러면서 돈붙이는것도 환장할노릇이고요
(그쪽 애들 엄마는 같이살고있고
게임에 미쳐서 게임 아이템 팔아서 돈번다고 그러고있다함)
저는
아기를 위해 남겨놓아야지
한푼이라도 아껴야지 하면서
마트에서도 가격비교하고 그러고있는데 ᆢ
그러고 그렇게 아끼고 모으면 뭘할까요
그렇게 가져갈때마다
솔직히 요즘들어 의욕이 안생기더군요
그러다 문뜩
내가 죽고나면
내 재산은 남편에게 갈테고
남편도 죽고나면
저 애들과 제 아이가 똑같이
나눌생각을 하니 분통터집니다
반대로 남편이 먼저 죽으면
자기아빠 몫 달라는둥
쫒아올 사이즈가 딱 나오는데ᆢ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걱정하고있는 이러한 부분 담아서
혼전계약서ᆢ 각서도 쓰려는데
이건 뭐 공증받아도
소용없다는 이야기도있어서ᆢ
그쪽 애들 성을 바꿔볼 생각도 하고
정말 제대로 선을 긋는방법ᆢ
좋은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