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연애 후 남자친구가 취업하고 이별했어요
차인거죠
취업하기전부터 다툼이 많은 해이긴했는데
남자친구가 취업하고부터 태도가 조금씩 달라지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이별하였고
제가 딱한번 울지도않고 이성적으로 붙잡아서 2달더 만났는데
안되겠다며 제 생일에 이별통보문자를 보내서 완전히 헤어졌어요
그뒤로 죽을만큼 아팠고 거의 정신나간 사람처럼 지냈어요
일도 일주일동안 못나가고 세달내내 울고 토하고 잠도못자고...
그래도 한번도 연락도, 염탐도 안하고 차단했어요
근데 자기는 한번도 전여친한테 연락해본적없다던,
절대 안올거같던 그사람이 세달만에
새벽에 전화 한통을 시작으로 다음날 구구절절 문자와 전화도 5통이나... 차단해서 못받았네요
원래 연락이 오면 통쾌?까진아니어도 좋을거같았는데
전혀아니더라구요
미련이나 마음이 아직 남아서 그런건진 몰라도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조금이나마 추스러진 나를 또 흔들어
라는 생각과
난 죽을것같아도 참고 버티고 애썼는데
넌 정말 잘살다가 이제와서 그걸 못참고 연락을 하니...싶어서
정말 힘들었던 내가 떠오르면서 다시 가슴이 아프고 제 스스로가 짠하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을 받지도, 답장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잘한건지 모르겠는데 앞으로도 할 생각은 없어요
그렇게 문자로 통보하며 끊어낸 남자친구가 감당해야할 부분이고
다시 만날수도 없으니, 제 마음 정리에 집중하려합니다
싱숭생숭해서 최근 잘되어가던 남자분과도 정리를 했네요
아직은 아닌가봐요
그래도 후회는 없어요 이젠 제 스스로를 위해 더 잘 살아야겠습니다
절대안한다던 전남친 연락, 좋을 줄 알았는데
차인거죠
취업하기전부터 다툼이 많은 해이긴했는데
남자친구가 취업하고부터 태도가 조금씩 달라지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이별하였고
제가 딱한번 울지도않고 이성적으로 붙잡아서 2달더 만났는데
안되겠다며 제 생일에 이별통보문자를 보내서 완전히 헤어졌어요
그뒤로 죽을만큼 아팠고 거의 정신나간 사람처럼 지냈어요
일도 일주일동안 못나가고 세달내내 울고 토하고 잠도못자고...
그래도 한번도 연락도, 염탐도 안하고 차단했어요
근데 자기는 한번도 전여친한테 연락해본적없다던,
절대 안올거같던 그사람이 세달만에
새벽에 전화 한통을 시작으로 다음날 구구절절 문자와 전화도 5통이나... 차단해서 못받았네요
원래 연락이 오면 통쾌?까진아니어도 좋을거같았는데
전혀아니더라구요
미련이나 마음이 아직 남아서 그런건진 몰라도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조금이나마 추스러진 나를 또 흔들어
라는 생각과
난 죽을것같아도 참고 버티고 애썼는데
넌 정말 잘살다가 이제와서 그걸 못참고 연락을 하니...싶어서
정말 힘들었던 내가 떠오르면서 다시 가슴이 아프고 제 스스로가 짠하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을 받지도, 답장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잘한건지 모르겠는데 앞으로도 할 생각은 없어요
그렇게 문자로 통보하며 끊어낸 남자친구가 감당해야할 부분이고
다시 만날수도 없으니, 제 마음 정리에 집중하려합니다
싱숭생숭해서 최근 잘되어가던 남자분과도 정리를 했네요
아직은 아닌가봐요
그래도 후회는 없어요 이젠 제 스스로를 위해 더 잘 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