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성격파탄자인지 궁금해서 글을 써요
제가 1월 4일 토요일에 안과 검진이 있어 갔는데 거기서 다른 부분에 이상이 생겨 다른 병원으로 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병원이 1시까지라고 시간이 촉박하여 병원에선 전화를 해둘 테니 최대한 빨리 가라고 말씀을 해주셨고 저도 바로 나와 차를 타고 가던 중 병원에서 빨리 오라고 전화가 왔지만 차가 막혀 조금 늦어진 상황이었습니다 도착을 했을 땐 1시 6분 정도였으며 접수받는곳에 1시까지 접수라고 쓰여있었고 제가 가니 조금 화가 난 말투로 접수 1시까지 에요 라고 말씀을 하셔서 제가 손에 있던 소견서를 드렸더니 되게 화내고 짜증 나는 말투로 뭐야 왜 지금 왔어 라고 말씀을 하시고 사는 곳 어디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성함을 여쭤봤지만 계속 기분이 나쁘다는 말투로 왜요? 그게 왜 궁금하신데요?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성함을 알려주셨습니다. 검사를 다 하고 원장님께서 진료를 해주실 때 원래 저렇게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라고 말을 했더니 젊은 사람들은 원래 다 그렇다고 자기처럼 늙은 사람들은 해주는데 칼퇴근하고 싶어 한다고 등등 말씀을 하시고 저에게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보셨으며 저는 22살이라 아직 알바만 한다고 알바하는데 저런 말투로 하면 컴플레인이 걸린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랬더니 문재인 대통령 참 좋다고 뭐라 말씀을 하시더니 미국처럼 쿨해야한다고 시간이 지나면 그냥 쿨하게 웃으면서 나가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듣고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래도 진료받게 해드린 부분에 대해선 감사하다고 해야 한 거네여 기분 나쁘게 저런 말을 듣고요. 그러면 안 받아 주시면 되잖아요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렸더니 계속 저런 비슷한 말만 하시더라고요
이런 말을 다 듣고 나니 전 네가 늦었지만 들여 보내준 거에 대해 감사히 생각해야 하고 불만을 가지면 안되라고 들렸숮니다
1시까지만 받는다고 홈페이지에 쓰여있지 않고 오로지 신청받는 그곳에만 있더라고요. 저말에 기분이 상한제가 많이 이상한 건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1월 4일 토요일에 안과 검진이 있어 갔는데 거기서 다른 부분에 이상이 생겨 다른 병원으로 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병원이 1시까지라고 시간이 촉박하여 병원에선 전화를 해둘 테니 최대한 빨리 가라고 말씀을 해주셨고 저도 바로 나와 차를 타고 가던 중 병원에서 빨리 오라고 전화가 왔지만 차가 막혀 조금 늦어진 상황이었습니다 도착을 했을 땐 1시 6분 정도였으며 접수받는곳에 1시까지 접수라고 쓰여있었고 제가 가니 조금 화가 난 말투로 접수 1시까지 에요 라고 말씀을 하셔서 제가 손에 있던 소견서를 드렸더니 되게 화내고 짜증 나는 말투로 뭐야 왜 지금 왔어 라고 말씀을 하시고 사는 곳 어디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성함을 여쭤봤지만 계속 기분이 나쁘다는 말투로 왜요? 그게 왜 궁금하신데요?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성함을 알려주셨습니다. 검사를 다 하고 원장님께서 진료를 해주실 때 원래 저렇게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라고 말을 했더니 젊은 사람들은 원래 다 그렇다고 자기처럼 늙은 사람들은 해주는데 칼퇴근하고 싶어 한다고 등등 말씀을 하시고 저에게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보셨으며 저는 22살이라 아직 알바만 한다고 알바하는데 저런 말투로 하면 컴플레인이 걸린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랬더니 문재인 대통령 참 좋다고 뭐라 말씀을 하시더니 미국처럼 쿨해야한다고 시간이 지나면 그냥 쿨하게 웃으면서 나가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듣고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래도 진료받게 해드린 부분에 대해선 감사하다고 해야 한 거네여 기분 나쁘게 저런 말을 듣고요. 그러면 안 받아 주시면 되잖아요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렸더니 계속 저런 비슷한 말만 하시더라고요
이런 말을 다 듣고 나니 전 네가 늦었지만 들여 보내준 거에 대해 감사히 생각해야 하고 불만을 가지면 안되라고 들렸숮니다
1시까지만 받는다고 홈페이지에 쓰여있지 않고 오로지 신청받는 그곳에만 있더라고요. 저말에 기분이 상한제가 많이 이상한 건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