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모든걸 정리할거에요

ㅇㅇ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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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있는걸 알고도 너무 좋아서 친구 또는 직장

동료라는 좋은 이유로 봐왔었습니다.

옳지 않은 행동들이 었던거 같습니다.

저에게도 그친구에게도

더이상 감정을 숨기며 그냥 지켜볼 자신이 없어서

이젠 끝낼거에요 하하

맘고생 할거 같은데 이게 맞는거 같네요

그냥 넉두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