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뜬 골디 심사 엑스원,아이즈원 배제 이유

ㅇㅇ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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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던 Mnet ‘프로듀스X101’ 데뷔조 X1과 ‘프로듀스48’ 데뷔조 아이즈원은 집행위원회의 1,2차 회의.

그 결과 심사에서 배제됐다.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이 순위 조작 등으로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는 게 후보에서 제외된 이유다. 

집행위원회는 “후보는 정량 평가에 따른 집계순위로 선정했다. 하지만 ‘프로듀스’ 시리즈 제작진이 검찰에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적법하게 구성되지 않은 팀을 후보로 심사하는 게 옳지 않다고 판단해 X1과 아이즈원은 심사대상에서 배제했다”고 결론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