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난 왜 맨날 바보같은 걸까....? 열심히 해도 성적은 잘 안나오고...친구들과의 관계도 힘들고....가족들한테 위로받아도 금방 또 힘들고 지치고.....그냥 먼가 나 자신한테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이들어....난 왜 태어난걸까....? 우리 언니는 공부도 잘하고 진짜 주변 사람들한테 칭찬받고 예쁨받는데....난 왜그럴까....? 너무 우울하고 진짜 극단적인 생각하고 자해시도까지 해볼려고 했는데....정말 난 아무 쓸모도없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요즘들어서 많이들어.....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진짜 진짜 누구한테도 말못하는 내 고민들....나의 현재상태....
얘들아 진짜 사는게 너무 힘들땐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