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쳐다보는줄알고 이상한 눈으로 경계하는거 이거참 짜증나더라. 어제 식당에서 밥먹다가 벽에 걸린 달력을 보면서 이번달 행사같은걸생각하면서 머리아파하고 있었는데 나를 의식하고 쳐다보는 경계의 눈빛을 느끼고 그쪽으로보니 30대로 보이는 여자가 나를 스토커보는눈빛?같은 불쾌감이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고있는거임...순간 짜증이 팍쎄리 올라서 그녀를 쏘아보니 왜 자꾸 쳐다보세요 하는거임..진짜 야마가 팍 돌아삐는걸 가까스로 참고 ..아줌마..내가 아줌마 쳐다본게 아이고요.아지매 뒤에걸린 달력 쳐다보면서 생각한건데 대체 뭐라 케쌌능교?하니까...자기보고 아지매 켔다고 누스르름하고 푸르딩딩하게 얼굴이 변해가지고 씩씩거리네..햐 참...요즘 여자들이 여성여성 하니까 암거도 아닌걸로 자기혼자 오해해가지고난리 난리...진짜 어디 쳐다 보도 몬하라말인가? 49
식당에서 밥먹는데 자기 쳐다본다고 씨근덕 거리는데..
자기 쳐다보는줄알고 이상한 눈으로 경계하는거 이거참 짜증나더라.
어제 식당에서 밥먹다가 벽에 걸린 달력을 보면서 이번달 행사같은걸
생각하면서 머리아파하고 있었는데 나를 의식하고 쳐다보는 경계의
눈빛을 느끼고 그쪽으로보니 30대로 보이는 여자가 나를 스토커보는눈빛?
같은 불쾌감이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고있는거임...
순간 짜증이 팍쎄리 올라서 그녀를 쏘아보니 왜 자꾸 쳐다보세요 하는거임..
진짜 야마가 팍 돌아삐는걸 가까스로 참고 ..아줌마..내가 아줌마 쳐다본게 아이고요.
아지매 뒤에걸린 달력 쳐다보면서 생각한건데 대체 뭐라 케쌌능교?
하니까...자기보고 아지매 켔다고 누스르름하고 푸르딩딩하게 얼굴이 변해가지고 씩씩거리네..
햐 참...요즘 여자들이 여성여성 하니까 암거도 아닌걸로 자기혼자 오해해가지고
난리 난리...진짜 어디 쳐다 보도 몬하라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