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27살 여자사람입니다.
결혼 약속한 남친과 반동거중인데요.
같이 살면 치약짜는 방법 하나까지도 맞춰야 한다는얘기가 이런건가 싶습니다.
그중 하나가 택배 온 물품의 송장스티커를 떼어내고 박스&비닐을 버리냐 그냥 버리냐인데요
저는 무조건 택배 오면 송장 뜯어내서 이름 번호 안보이게 여러번 접은 뒤 일반쓰레기에 버리고 택배 포장 박스나 비닐을 따로 버립니다.
근데 남친은 별 생각 없이 스티커 붙여진 채로 갖다 버려요...
제 개인정보(폰번호, 이름, 주소 등)가 엄청 고가의 정보는 아니겠지만 찝찝해서 싫은데 ㅠㅠㅠㅠ
얘기해봤는데 그게 왜? 이런 느낌이더라구여 하하ㅏ하ㅏㅏ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택배 송장, 반드시 떼어내고 버리지 않나요?
결혼 약속한 남친과 반동거중인데요.
같이 살면 치약짜는 방법 하나까지도 맞춰야 한다는얘기가 이런건가 싶습니다.
그중 하나가 택배 온 물품의 송장스티커를 떼어내고 박스&비닐을 버리냐 그냥 버리냐인데요
저는 무조건 택배 오면 송장 뜯어내서 이름 번호 안보이게 여러번 접은 뒤 일반쓰레기에 버리고 택배 포장 박스나 비닐을 따로 버립니다.
근데 남친은 별 생각 없이 스티커 붙여진 채로 갖다 버려요...
제 개인정보(폰번호, 이름, 주소 등)가 엄청 고가의 정보는 아니겠지만 찝찝해서 싫은데 ㅠㅠㅠㅠ
얘기해봤는데 그게 왜? 이런 느낌이더라구여 하하ㅏ하ㅏㅏ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