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소심해 잘못은 그냥 넘어가고 말 못하고 이해하고 봐주고 끈임없이 용서하다 선을 넘은면 가차 없이 끊어버리고 진정한 반성과 변화가 없으면 다시 기회를 잘 주지않아 진정 그 사람이 변해가는게 노력하는게 느껴지면 다시 멍청하게 그사람만 바라보고 눈에 보이는 거짓말도 다 믿어주는 호구가 되는거야1
나는 관대해
잘못은 그냥 넘어가고
말 못하고
이해하고
봐주고
끈임없이 용서하다
선을 넘은면
가차 없이 끊어버리고
진정한 반성과 변화가 없으면
다시 기회를 잘 주지않아
진정 그 사람이 변해가는게
노력하는게 느껴지면
다시 멍청하게 그사람만 바라보고
눈에 보이는 거짓말도 다 믿어주는 호구가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