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단지내 독서실이 5만원에 시설도
쾌적해서 가성비좋아서 월권끊어서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있는 열람실이 6인실인데 3명이 들어오더니
한명이 앉으면 둘이 일어나고 서로 왔다갔다거리고
속닥속닥거려서 '아는 사람들끼리 왜 같은 열람실로
배정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열받았지만 참고 그냥 공부했습니다.
오늘 독서실을 늦게 가서 최대한 공부시간확보하기
위해서죠. 그래서 집에 가는길에 총무한테
'여기 3명 친구인가요?' 라고 물어봤는데
총무가 너무도 당당하게 둘은 자매고 한명은 엄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가족끼리 같은 방 배정
하면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총무가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너 목소리 너무 커,
여기 너 혼자쓰는데 아니야' 이러는겁니다.
저 참고로 총무실에 가서 문닫고 얘기했고
목소리크게 내지도 않았습니다.
총무가 그건 자기가 알아서 할일이고 저보고 빨리
꺼지라는듯이 두 팔을 훠이훠이하면서
제 말은 듣지도 않고 일단 주의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주의줘도 그대로면 어떻게 할거냐니까
자기는 주의주는 수밖에 없다고하더라고요.
총무가 주의주고오더니 '저 엄마는 안 떠들었다는데?
이러면서 어머니 곧 나올거야 둘이 얘기해' 이러면서
총무실로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딜가시냐고 총무 불러서 셋이 얘기했는데 총무가 저(글쓴이)는 떠들었다고 얘기하고
저 엄마는 떠든적 없다고 하고 나보고 어떻게 하냐면서
둘이 해결하래요.
그 자매엄마가 얘기하길 '애들이 어려서 공부하면서 폰을 자꾸 해서 폰 사용하는거 감시하려고 자리 이용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아까 어쩐지 제가 기분나빠하면서
나가는거같았다고 앞으로 주의하겠다네요.
여기까지는 양호한데 그 자매 엄마랑 총무는 너는
오늘 처음왔고 우리는 계속 쓰고 있었는데 주의하면
되지않냐고 저보고 처음 자리 이용하는주제에 말이
많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까지 계속 그 자리 쓰고 있었다가
몇달쉬고 다시 이용하는거라고 했어요.
그 몇달 새 열람실에 저 가족이 배정받은거에요.
(저 사실 작년 8월중순까지 그 자리 쓰다가 몇달 쉬고
다시 그 자리 이용할거라고 말해놓고 어제부터
다시 이용한거거든요.)그때당시 총무가 자리 맡아두는거 허락해놓고 이제와서 돈도 안내고 자리를 맡아두는 법이 어디있냐고 총무가 저를 트집잡으면서 그 자매
엄마 두둔하더라고요.
사실, 애초에 가족끼리 같은 열람실에 배정하지
않았으면 이런일 없었을텐데 왜 총무가 논점을 흐리는
얘기를 하는지 이해가 안갔고
총무가 자매랑 감시하러 온 어머니를 같은
열람실에 배정하는것도 말이 안되고
6인석중 3인석이 저런식으로 가족이면 얼마나
어수선하겠어요? 감시할거면 조용히 하던가.
그럼 나머지 3명은 어떻게 공부하라는 말일까요?
그리고 왜 공부하는 독서실을 자매들 감시하러 온
어머니한테 배정을 해주나요, 그러다가 진짜
공부를 하러온 수험생이나 성인이 자리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말이 안 통해서 주의하겠다는거 얘기듣지도 않고
집에 왔는데 여기 총무가 알바개념이 아니고
단지내 독서실이라 아파트 관리사무소 소속 직원
이에요. 그래서 그런가 함부로 자를수 없다는거 알고
너무 기본적인것도 모르는거같고 그냥 시간만 떼우다
집에 가는거같아요.
다른 자리로 옮기는건 저런 비상식적인 사람들
때문에 내가 피해를 봐야 한다는게 억울하고
저 사람들 자리 옮기라고 하면
싫다고 할거고.
일단 총무가 자기잘못 인정안하고 자꾸 다른얘기
꺼내고 말 안 통하고.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독서실맘충과 또라이총무. 제가 예민한가요?
저는 단지내 독서실이 5만원에 시설도
쾌적해서 가성비좋아서 월권끊어서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있는 열람실이 6인실인데 3명이 들어오더니
한명이 앉으면 둘이 일어나고 서로 왔다갔다거리고
속닥속닥거려서 '아는 사람들끼리 왜 같은 열람실로
배정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열받았지만 참고 그냥 공부했습니다.
오늘 독서실을 늦게 가서 최대한 공부시간확보하기
위해서죠. 그래서 집에 가는길에 총무한테
'여기 3명 친구인가요?' 라고 물어봤는데
총무가 너무도 당당하게 둘은 자매고 한명은 엄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가족끼리 같은 방 배정
하면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총무가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너 목소리 너무 커,
여기 너 혼자쓰는데 아니야' 이러는겁니다.
저 참고로 총무실에 가서 문닫고 얘기했고
목소리크게 내지도 않았습니다.
총무가 그건 자기가 알아서 할일이고 저보고 빨리
꺼지라는듯이 두 팔을 훠이훠이하면서
제 말은 듣지도 않고 일단 주의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주의줘도 그대로면 어떻게 할거냐니까
자기는 주의주는 수밖에 없다고하더라고요.
총무가 주의주고오더니 '저 엄마는 안 떠들었다는데?
이러면서 어머니 곧 나올거야 둘이 얘기해' 이러면서
총무실로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딜가시냐고 총무 불러서 셋이 얘기했는데 총무가 저(글쓴이)는 떠들었다고 얘기하고
저 엄마는 떠든적 없다고 하고 나보고 어떻게 하냐면서
둘이 해결하래요.
그 자매엄마가 얘기하길 '애들이 어려서 공부하면서 폰을 자꾸 해서 폰 사용하는거 감시하려고 자리 이용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아까 어쩐지 제가 기분나빠하면서
나가는거같았다고 앞으로 주의하겠다네요.
여기까지는 양호한데 그 자매 엄마랑 총무는 너는
오늘 처음왔고 우리는 계속 쓰고 있었는데 주의하면
되지않냐고 저보고 처음 자리 이용하는주제에 말이
많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까지 계속 그 자리 쓰고 있었다가
몇달쉬고 다시 이용하는거라고 했어요.
그 몇달 새 열람실에 저 가족이 배정받은거에요.
(저 사실 작년 8월중순까지 그 자리 쓰다가 몇달 쉬고
다시 그 자리 이용할거라고 말해놓고 어제부터
다시 이용한거거든요.)그때당시 총무가 자리 맡아두는거 허락해놓고 이제와서 돈도 안내고 자리를 맡아두는 법이 어디있냐고 총무가 저를 트집잡으면서 그 자매
엄마 두둔하더라고요.
사실, 애초에 가족끼리 같은 열람실에 배정하지
않았으면 이런일 없었을텐데 왜 총무가 논점을 흐리는
얘기를 하는지 이해가 안갔고
총무가 자매랑 감시하러 온 어머니를 같은
열람실에 배정하는것도 말이 안되고
6인석중 3인석이 저런식으로 가족이면 얼마나
어수선하겠어요? 감시할거면 조용히 하던가.
그럼 나머지 3명은 어떻게 공부하라는 말일까요?
그리고 왜 공부하는 독서실을 자매들 감시하러 온
어머니한테 배정을 해주나요, 그러다가 진짜
공부를 하러온 수험생이나 성인이 자리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말이 안 통해서 주의하겠다는거 얘기듣지도 않고
집에 왔는데 여기 총무가 알바개념이 아니고
단지내 독서실이라 아파트 관리사무소 소속 직원
이에요. 그래서 그런가 함부로 자를수 없다는거 알고
너무 기본적인것도 모르는거같고 그냥 시간만 떼우다
집에 가는거같아요.
다른 자리로 옮기는건 저런 비상식적인 사람들
때문에 내가 피해를 봐야 한다는게 억울하고
저 사람들 자리 옮기라고 하면
싫다고 할거고.
일단 총무가 자기잘못 인정안하고 자꾸 다른얘기
꺼내고 말 안 통하고. 어떻게 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