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와 1년 정도 만났었고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헤어진지 두달정도 되었고
저는 일주일뒤에 연락처를 지웠는데
친추에 전 남자친구 이름이 뜨더라구요
저는 헤어진건 잘했다고 생각 했지만
미련은 아닌거 같고
추억 때문에 너무 힘든시기에요 ...
그런데 그 사람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두달동안 서로 연락한번 하지 않았구요
한달뒤쯤 카톡 메인사진 말구 배경사진에
여자친구 사진을 떡하니 해놨는데
저의 연락처는 지우지 않았더라구요.
저는 가끔 친추에 뜨는 그사람 사진을 눌러보곤 했는데
여자사진을 보고 너무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 심리가 너무 궁금해서 네이버에 쳐봤더니
전여친 연락을 지우지 않는게 귀찮아서 .. 라고 하는데
아니 예전에 저를 만났을때
애칭으로 저장해논 이름이 있을텐데
그걸 고대로 저장해 놓진 않았을거고
이름을 바꿔서 저장해 놓는게 더 귀찮은거 아닌가요?
뭐 이름 바꿔놓고 저장해 놓고
지우는걸 깜박해서 관심도 없었다고 쳐도
제가 여친사진 올린걸 봐 버렸기에
저랑 헤어지고 너무 일찍 만남을 가진거와
비록 메인카톡 프로필 사진은 아니지만
배경화면 사진까지 떡 하니 해노은게 나 보란듯이
너무 괘씸하기도 하고
그렇게 빨리 여자를 만나는거 보니
우리 사이가 끝나갈때쯤 양다리 였던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그렇게 빨리 만남을 가졌으면
예의상이라도 사진은 더 있다가 해놓던가.
내 연락처를 지워서 친추에 안뜨게 하던가.
아니면 나를 차단하던가.
해도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먼저
이별후 처음으로 두달만에
카톡을 했어요.
물론 다시 만나달란 소리가 아니고
연애 했을때 내가 왜 안좋게 행동했었는지 이유와
그래도 그나마 전남친에게 고마웠었던거.
마지막으로 연락한다 생각하고 하고 싶었던말.
그리고 통합적으론
앞으로 그런식으로 연애하지 말라는 말 등 ..
(욕은 절대 안했구요.. 원래 연애할때도 안했어요)
그랬더니 답장이 왔고
자기도 할말이 많지만 굳이 안하고 행복하고
고마웠고 양다리는 절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답장 바라고 한거 아니기에
답장왔어도 안했구요.
저는 거기서. 끝.
그러고 다시 카톡친구 삭제했죠
여기서 진짜 궁금한거는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남자들분
그러고 나서
여친도 생겼겠다 제가 연락해서 곱지않은 말까지 했으니
그냥 까먹고 제 연락처를 잊어먹고 안지운건 아닐테고.
지워야 하는데
왜 아직도. 저장해 놓고 있는지.
계속 친추에 뜹니다.
아니 무슨 자기 갖기는 그렇지만
남주기 아까운. 뭐 그런건가요???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기분도 나쁘고 답답한데..ㅠㅠ
그렇다고 그 사람이 저한테 미련이 있어 보이진 않은데..
혹시라도
미련이 있어도 연락하고 다시만날 생각은 절대 없구요.
그냥 너무너무너무너무 심리가 궁금해요 ..
원래 제가 우울증이 좀 있었는데
해어지고 더 심해져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써요..
미친듯이 그리워 해보고
잊을라고 하나부터 열까지
이별을 정확이 느끼고 알고 하는 단계이구요..
아무리 그립고 보고싶어도
그때의 우리로 돌아갈 수 없는걸 알기에
다시 만날 생각은 안합니다..
남자들의 심리가 궁금해서요..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헤어진지 두달정도 되었고
저는 일주일뒤에 연락처를 지웠는데
친추에 전 남자친구 이름이 뜨더라구요
저는 헤어진건 잘했다고 생각 했지만
미련은 아닌거 같고
추억 때문에 너무 힘든시기에요 ...
그런데 그 사람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두달동안 서로 연락한번 하지 않았구요
한달뒤쯤 카톡 메인사진 말구 배경사진에
여자친구 사진을 떡하니 해놨는데
저의 연락처는 지우지 않았더라구요.
저는 가끔 친추에 뜨는 그사람 사진을 눌러보곤 했는데
여자사진을 보고 너무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 심리가 너무 궁금해서 네이버에 쳐봤더니
전여친 연락을 지우지 않는게 귀찮아서 .. 라고 하는데
아니 예전에 저를 만났을때
애칭으로 저장해논 이름이 있을텐데
그걸 고대로 저장해 놓진 않았을거고
이름을 바꿔서 저장해 놓는게 더 귀찮은거 아닌가요?
뭐 이름 바꿔놓고 저장해 놓고
지우는걸 깜박해서 관심도 없었다고 쳐도
제가 여친사진 올린걸 봐 버렸기에
저랑 헤어지고 너무 일찍 만남을 가진거와
비록 메인카톡 프로필 사진은 아니지만
배경화면 사진까지 떡 하니 해노은게 나 보란듯이
너무 괘씸하기도 하고
그렇게 빨리 여자를 만나는거 보니
우리 사이가 끝나갈때쯤 양다리 였던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그렇게 빨리 만남을 가졌으면
예의상이라도 사진은 더 있다가 해놓던가.
내 연락처를 지워서 친추에 안뜨게 하던가.
아니면 나를 차단하던가.
해도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먼저
이별후 처음으로 두달만에
카톡을 했어요.
물론 다시 만나달란 소리가 아니고
연애 했을때 내가 왜 안좋게 행동했었는지 이유와
그래도 그나마 전남친에게 고마웠었던거.
마지막으로 연락한다 생각하고 하고 싶었던말.
그리고 통합적으론
앞으로 그런식으로 연애하지 말라는 말 등 ..
(욕은 절대 안했구요.. 원래 연애할때도 안했어요)
그랬더니 답장이 왔고
자기도 할말이 많지만 굳이 안하고 행복하고
고마웠고 양다리는 절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답장 바라고 한거 아니기에
답장왔어도 안했구요.
저는 거기서. 끝.
그러고 다시 카톡친구 삭제했죠
여기서 진짜 궁금한거는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남자들분
그러고 나서
여친도 생겼겠다 제가 연락해서 곱지않은 말까지 했으니
그냥 까먹고 제 연락처를 잊어먹고 안지운건 아닐테고.
지워야 하는데
왜 아직도. 저장해 놓고 있는지.
계속 친추에 뜹니다.
아니 무슨 자기 갖기는 그렇지만
남주기 아까운. 뭐 그런건가요???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기분도 나쁘고 답답한데..ㅠㅠ
그렇다고 그 사람이 저한테 미련이 있어 보이진 않은데..
혹시라도
미련이 있어도 연락하고 다시만날 생각은 절대 없구요.
그냥 너무너무너무너무 심리가 궁금해요 ..
원래 제가 우울증이 좀 있었는데
해어지고 더 심해져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써요..
미친듯이 그리워 해보고
잊을라고 하나부터 열까지
이별을 정확이 느끼고 알고 하는 단계이구요..
아무리 그립고 보고싶어도
그때의 우리로 돌아갈 수 없는걸 알기에
다시 만날 생각은 안합니다..
제가 도움이 될 수 있게
솔직하구 성의있는 답변 바랄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