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일본에서 중학교 3년생 슈퍼모델이 탄생했다.28일 도쿄에서 열린 '엘리트 룩스 2006'의 일본대회에서 야나기사와 미유(柳澤實佑·14)가 경쟁자 3000명을 제치고그랑프리를 수상했다.'엘리트 룩스'는 나오미 켐벨, 모니카 벨루치, 캐머런 디아즈 등 톱스타들을 배출한 세계적인 모델대회다.키 176㎝에 83-62-88㎝의 몸매를 지닌 야나기사와는 "모델을 하라고 권유한 할머니에게 먼저 수상 소식을 전하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효고(兵庫)에서 손녀딸을 응원하기 위해 대회장을 직접 찾은 할머니 나가사키 야스코(長崎康子·75)는 "(야나기사와가) 초등학교 때부터 키가 훌쩍 컸다.게다가 옷 입는 것을 좋아해 모델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야나기사와는 11월 1일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일본 대표로 참가한다.
日 중3 여학생 슈퍼모델 탄생
28일 도쿄에서 열린 '엘리트 룩스 2006'의 일본대회에서 야나기사와 미유(柳澤實佑·14)가 경쟁자 3000명을 제치고그랑프리를 수상했다.'엘리트 룩스'는 나오미 켐벨, 모니카 벨루치, 캐머런 디아즈 등 톱스타들을 배출한 세계적인 모델대회다.
키 176㎝에 83-62-88㎝의 몸매를 지닌 야나기사와는 "모델을 하라고 권유한 할머니에게 먼저 수상 소식을 전하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효고(兵庫)에서 손녀딸을 응원하기 위해 대회장을 직접 찾은 할머니 나가사키 야스코(長崎康子·75)는 "(야나기사와가) 초등학교 때부터 키가 훌쩍 컸다.게다가 옷 입는 것을 좋아해 모델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야나기사와는 11월 1일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일본 대표로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