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40대 여자 입니다.
자영업을 하고있는 오빠가 1년전쯤에 두달 정도 융통할 자금이 필요하다고 급하게 3천만원을 빌려달라고 연락해왔습니다.
저도 형편이 여유롭지 않았지만 오빠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은행에서 대출받아서 빌려주었습니다.
대출받은 돈이니 꼭 갚으라는 말과 함께요.
그런데 오빠는 약속을 못지켰고 한달 두달 미루다가 어느새 1년이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금방 갚는다는 약속없이 도와달라 했으면 큰돈은 못줬어도 제 능력 되는만큼은 도왔을텐데 오빠는 저에게 거짓말로 큰돈을 빌려갔습니다. 은행빚이라는것을 알면서요.
1년이 지난 지금도 오빠의 사업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인것같고
저는 은행 대출금의 부담과 오빠에 대한 배신감으로 일상이 짜증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제 어떡해야 할까요?
포기하고 오빠와 멀리 지내야할까요?
형제라고는 오빠 하나뿐인데 지금은 얼굴 보기가 싫습니다.
제가 은행대출금 3천만원을 갚을 일이 막막합니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면 돈 잃고 친구도 잃게되니 돈거래를 하지 말라는 말이 있던데 형제지간도 마찬가지인것 같네요.
이런상황에 처한다면 다른분들은 어떻게하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제가 돈을 빌려가서 갚지 않으면 어떡해야할까요?
자영업을 하고있는 오빠가 1년전쯤에 두달 정도 융통할 자금이 필요하다고 급하게 3천만원을 빌려달라고 연락해왔습니다.
저도 형편이 여유롭지 않았지만 오빠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은행에서 대출받아서 빌려주었습니다.
대출받은 돈이니 꼭 갚으라는 말과 함께요.
그런데 오빠는 약속을 못지켰고 한달 두달 미루다가 어느새 1년이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금방 갚는다는 약속없이 도와달라 했으면 큰돈은 못줬어도 제 능력 되는만큼은 도왔을텐데 오빠는 저에게 거짓말로 큰돈을 빌려갔습니다. 은행빚이라는것을 알면서요.
1년이 지난 지금도 오빠의 사업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인것같고
저는 은행 대출금의 부담과 오빠에 대한 배신감으로 일상이 짜증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제 어떡해야 할까요?
포기하고 오빠와 멀리 지내야할까요?
형제라고는 오빠 하나뿐인데 지금은 얼굴 보기가 싫습니다.
제가 은행대출금 3천만원을 갚을 일이 막막합니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면 돈 잃고 친구도 잃게되니 돈거래를 하지 말라는 말이 있던데 형제지간도 마찬가지인것 같네요.
이런상황에 처한다면 다른분들은 어떻게하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