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진거 하나도없고
엄마하나 있는데 우리엄마는 도박판빠져서
나 다른집에 맡겨놨었다.13까지
14부터 같이 살았는데 집 잘안들어오고
도박판 아줌마들이랑 싸우는거 자주보고
월세밀려서 맨날 이사다니고 혼자있구 그랬다.
그래도 엄마니까 같이 잘살아보려고했는데
내가 성인되고 직장생활하니까 대출 받아달라고 자꾸그러네
대출받아주면 일벌려놓고 수습도못하고 이번에
또 가게한다면서 대출 500해달라는데
정말 힘들다 나도 먹고살고벌어먹기힘든데
월세 공과금 생활비 다 내가 내거든
그냥 마지막으로 500받아다주고 연끊을까싶은데
엄마가 암걸려서 아파 항암치료는 다끝났는데 전이가 많이되서 많이아프대
가족들이랑 다 연끊어서 나 하나뿐이고
연끊는건 좀 그렇겠지
근데 평생 이렇게 스트레스받으며 살아야하나
언젠간 잘살려나...
다들 어쩌다가 연끊게되었는지 알고싶어서..
++추가
엄마는 지금 아픈게맞고 수술하고 항암치료도 끝나긴했는데
전이가많이되어서 다 완치된건아니야
근데 어떻게 가게를한다고하는거냐면
엄마성격이 집에 가만히못있고 꼭 일을벌려야되는성격이고
기초생활수급자라 나라에서 나오는돈이있지만 그건 어디에쓰고있는지 난 몰라
그리고 도박판에서 진 빚이많아서 그것도 갚아야하고..
그래서 가게라도 하면서 조금이라도 돈을벌어서 알아서 살겠다라고 하시는러고...
다들 해주지말라고했는데 결국 대출을해줬어...
부모자식관계가 뭔지 그래도 마음 단단히먹고 내년에 따로살거야
부모랑 연끊은 사람있어?
엄마하나 있는데 우리엄마는 도박판빠져서
나 다른집에 맡겨놨었다.13까지
14부터 같이 살았는데 집 잘안들어오고
도박판 아줌마들이랑 싸우는거 자주보고
월세밀려서 맨날 이사다니고 혼자있구 그랬다.
그래도 엄마니까 같이 잘살아보려고했는데
내가 성인되고 직장생활하니까 대출 받아달라고 자꾸그러네
대출받아주면 일벌려놓고 수습도못하고 이번에
또 가게한다면서 대출 500해달라는데
정말 힘들다 나도 먹고살고벌어먹기힘든데
월세 공과금 생활비 다 내가 내거든
그냥 마지막으로 500받아다주고 연끊을까싶은데
엄마가 암걸려서 아파 항암치료는 다끝났는데 전이가 많이되서 많이아프대
가족들이랑 다 연끊어서 나 하나뿐이고
연끊는건 좀 그렇겠지
근데 평생 이렇게 스트레스받으며 살아야하나
언젠간 잘살려나...
다들 어쩌다가 연끊게되었는지 알고싶어서..
++추가
엄마는 지금 아픈게맞고 수술하고 항암치료도 끝나긴했는데
전이가많이되어서 다 완치된건아니야
근데 어떻게 가게를한다고하는거냐면
엄마성격이 집에 가만히못있고 꼭 일을벌려야되는성격이고
기초생활수급자라 나라에서 나오는돈이있지만 그건 어디에쓰고있는지 난 몰라
그리고 도박판에서 진 빚이많아서 그것도 갚아야하고..
그래서 가게라도 하면서 조금이라도 돈을벌어서 알아서 살겠다라고 하시는러고...
다들 해주지말라고했는데 결국 대출을해줬어...
부모자식관계가 뭔지 그래도 마음 단단히먹고 내년에 따로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