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아래층에 사는 6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에 대해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아래층에 사는 그 남자 때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출근시간이면 어김없이 올라오는 담배냄새 때문에화장실에 들어가기도 힘들고집안 공기까지 탁해 집니다.아마도 줄담배를 피는 것 같습니다.일요일이면 더욱 심합니다.하루종일 피다시피 하더군요.매번 내려가서 간곡하게 부탁도 하고화도 내고 해 보았지만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고 하고 싶은대로 계속 하면서살고 있습니다.세상에 뭐 이런 아저씨가 다 있습니까?폐암에 걸려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했는데도들은 척도 하지 않습니다.이거야 내 집에 사는건지 뭔지 휴일날 쉬는건지 뭔지어찌해야 이 문제를 풀 수 있을지 막막합니다.여러분들의 좋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생각없는 아래층 남자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아래층에 사는 6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아래층에 사는 그 남자 때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출근시간이면 어김없이 올라오는 담배냄새 때문에
화장실에 들어가기도 힘들고
집안 공기까지 탁해 집니다.
아마도 줄담배를 피는 것 같습니다.
일요일이면 더욱 심합니다.
하루종일 피다시피 하더군요.
매번 내려가서 간곡하게 부탁도 하고
화도 내고 해 보았지만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고 하고 싶은대로 계속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세상에 뭐 이런 아저씨가 다 있습니까?
폐암에 걸려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했는데도
들은 척도 하지 않습니다.
이거야 내 집에 사는건지 뭔지 휴일날 쉬는건지 뭔지
어찌해야 이 문제를 풀 수 있을지 막막합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