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관의 은어로 3초 사건이란건
수사할지 말지 3개월이 지나도 질질끌고 있는 사건임.
자한당 의원 장제원 아들 장용준은
2019년 9월 7일 마포에서 동승자 20대 여자를 태우고
0.12%(시간이 지나버려 더 높을 가능성 많음)의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운전을 하고,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으나,
30대 남성운전자가 본인이 운전했다는 거짓말을 경찰은 그대로 믿고, 돌려보냈다가 거짓말인것이 다
들통나서 30대 남성운전자는 범인도피죄로 입건,
장용준은 음주운전치사장죄, 거짓말을 해서 범인도피교사와 관련된혐으로 입건됨.
동승자여성은 음주운전을 말리지않은 음주운전방조혐의죄 적용,장용준이 운전한걸 알면서도 모른척해서
범인도피교사방조죄로 입건됨.
경찰단계에서 여론이 진짜로 안좋아
본인이 혐의사실 모두 인정하고 20일간 경찰수사,
피해자 합의 후 바로 검찰로 송치됐는데
아직도 기소를 안하고 있다.
더이상 수사할것도 없이 기소만 하면 되는사건을
아직도 하고 싶은 수사만 하느라 지랄을 하고 있음
검찰개혁을 왜 해야하는지 온 국민이
다 알게 광고하는 추함을 보임.
역겹다. 개검ㆍ이러니 떡검소리듣지.
장제원 아들 가수 장용준 음주운전 어떡해!!
수사할지 말지 3개월이 지나도 질질끌고 있는 사건임.
자한당 의원 장제원 아들 장용준은
2019년 9월 7일 마포에서 동승자 20대 여자를 태우고
0.12%(시간이 지나버려 더 높을 가능성 많음)의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운전을 하고,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으나,
30대 남성운전자가 본인이 운전했다는 거짓말을 경찰은 그대로 믿고, 돌려보냈다가 거짓말인것이 다
들통나서 30대 남성운전자는 범인도피죄로 입건,
장용준은 음주운전치사장죄, 거짓말을 해서 범인도피교사와 관련된혐으로 입건됨.
동승자여성은 음주운전을 말리지않은 음주운전방조혐의죄 적용,장용준이 운전한걸 알면서도 모른척해서
범인도피교사방조죄로 입건됨.
경찰단계에서 여론이 진짜로 안좋아
본인이 혐의사실 모두 인정하고 20일간 경찰수사,
피해자 합의 후 바로 검찰로 송치됐는데
아직도 기소를 안하고 있다.
더이상 수사할것도 없이 기소만 하면 되는사건을
아직도 하고 싶은 수사만 하느라 지랄을 하고 있음
검찰개혁을 왜 해야하는지 온 국민이
다 알게 광고하는 추함을 보임.
역겹다. 개검ㆍ이러니 떡검소리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