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은 이라크 평화재건을 위해 치안전력지원, 인도적 지원, 사회.경제발전지원, 친화활동 등에서 활발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 가운데서 사회.경제발전지원의 일환으로 쿠르드인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선진기술을 전수해 주는 기술교육센터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동맹군들은 일방적이고 단편적인 물질 지원에 그치는데 반해 자이툰은 기술교육으로“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그동안 7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모두가 취업하자, 이를 지켜본 주민들이 자이툰 기술교육센터 수료증은 ‘취업보증수표’라며, 너도나도 교육을 받으려 몰려들고 있다는데요.
컴퓨터와 자동차정비.특수차량운전 등 여러 분야에서 남녀구분 없이 기술을 가르쳐 취업이 보장되자 망설이던 여성들도 중차량 면허를 취득해 사회에 진출하면서 산업발전에 여성의 참여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라크는‘60년대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으로 여성의 사회참여가 극히 저조하고 통념상 여성이 중차량을 운전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할 일인데, 자이툰 부대의 기술교육으로 이제는 여성들도 중차량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등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는 토대가 마련된 것입니다.
주민들에게 기술을 가르쳐 사회진출 계기를 조성하는 등 이라크의 평화.재건을 위해 도와주면서 주민들로부터“꾸리는 신이 보내 주신 선물”이라고 칭송하고 있다니 자이툰은 이라크 평화를 위한 보증수표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기를 잡아주기 보단 낚시질을 알려준다는데...
자이툰은 이라크 평화재건을 위해 치안전력지원, 인도적 지원, 사회.경제발전지원, 친화활동 등에서 활발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 가운데서 사회.경제발전지원의 일환으로 쿠르드인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선진기술을 전수해 주는 기술교육센터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동맹군들은 일방적이고 단편적인 물질 지원에 그치는데 반해 자이툰은 기술교육으로“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그동안 7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모두가 취업하자, 이를 지켜본 주민들이 자이툰 기술교육센터 수료증은 ‘취업보증수표’라며, 너도나도 교육을 받으려 몰려들고 있다는데요. 컴퓨터와 자동차정비.특수차량운전 등 여러 분야에서 남녀구분 없이 기술을 가르쳐 취업이 보장되자 망설이던 여성들도 중차량 면허를 취득해 사회에 진출하면서 산업발전에 여성의 참여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라크는‘60년대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으로 여성의 사회참여가 극히 저조하고 통념상 여성이 중차량을 운전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할 일인데, 자이툰 부대의 기술교육으로 이제는 여성들도 중차량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등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는 토대가 마련된 것입니다. 주민들에게 기술을 가르쳐 사회진출 계기를 조성하는 등 이라크의 평화.재건을 위해 도와주면서 주민들로부터“꾸리는 신이 보내 주신 선물”이라고 칭송하고 있다니 자이툰은 이라크 평화를 위한 보증수표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