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얼마 전 연예정보프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패널mc 겸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는 김새롬의 섹시화보에 이어 이번엔 sbs '생방송tv연예'의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는 윤서희의 섹시화보가 공개됐다.윤서희의 이번 섹시화보는 '파티와 쇼' 콘셉트로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지난 여름 이국의 섬 제주의 푸른 바다와 멕시코풍의 펜션 등에서 진행됐다.23인치의 가냘픈 허리에 44kg의 깡마른 제격, 얼핏보면 시선이 가지 않을 몸매다. 하지만 촬영당일 카메라 앞에 선 그녀의 가냘픈 몸매와 볼륨 있는 가슴라인에 현장의 스태프들이 시선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번 윤서희 화보를 기획한 관계자에 따르면 윤서희는 갑자기 내린 비로 잠시 촬영이 중단되자 리포터의 기질을 발휘해 얘교스럽게 리포팅을 연출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한다.현재 윤서희는 sbs '생방송 tv연예' 리포터를 비롯, 게임쇼 채널 퀴니 '생방송 댄스배틀 오디션', mnet 'what's up star'에서 mc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한편, 윤서희의 섹시화보는 지난 30일부터 skt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9월 중 ktf와 lgt로 확대 서비스될 예정이다.고문선 기자 smuf815@seoulmedia.co.kr / 사진=아이윅스copyrights(c) 스타다큐( www.stardocu.com)
윤서희, 그녀의 발칙한 섹시화보
윤서희의 이번 섹시화보는 '파티와 쇼' 콘셉트로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지난 여름 이국의 섬 제주의 푸른 바다와 멕시코풍의 펜션 등에서 진행됐다.
23인치의 가냘픈 허리에 44kg의 깡마른 제격, 얼핏보면 시선이 가지 않을 몸매다. 하지만 촬영당일 카메라 앞에 선 그녀의 가냘픈 몸매와 볼륨 있는 가슴라인에 현장의 스태프들이 시선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이번 윤서희 화보를 기획한 관계자에 따르면 윤서희는 갑자기 내린 비로 잠시 촬영이 중단되자 리포터의 기질을 발휘해 얘교스럽게 리포팅을 연출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현재 윤서희는 sbs '생방송 tv연예' 리포터를 비롯, 게임쇼 채널 퀴니 '생방송 댄스배틀 오디션', mnet 'what's up star'에서 mc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윤서희의 섹시화보는 지난 30일부터 skt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9월 중 ktf와 lgt로 확대 서비스될 예정이다.
고문선 기자 smuf815@seoulmedia.co.kr / 사진=아이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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