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드라마 명대사들

ㅇㅇ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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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 귀한 인연이다.

다 갚아야 해.

행복하게 살아.

그게 갚는 거야




-나의 아저씨-







 

할멈이 말했다.

사는 건 후회와 실패의 반복이라고.

나는 빈정거렸다.

그럴 거 살아 뭐 하냐고.


할멈은 다시 말했다.

더 멋지게, 후회하고 실패하기 위해서라고.

그러니 쫄지말라고.




-그냥 사랑하는 사이-






 

잠시 잊고 살았다.

이번 생도,

이 순간도,

다 한 번뿐이라는 걸.


-이번 생은 처음이라-






 

너의 삶은 너의 선택만이 정답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대의 삶을 항상 응원했다.



-도깨비-









드라마 속 인물처럼 살고 싶었다.

동료가 잘나가면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자격지심 같은 건 절대 없으며,

어떤 일에도 초라해지지 않는

지금 이런 순간에도 큰 소리로 괜찮다고 할 수 있는.


-그들이 사는 세상-







 

 

너 자신을 학대하지 말았으면 해.

지금 이러는 거 다른 누구도 아닌

너 자신한테 가장 잘못하고 있는 거야.

지금도 늦지 않았어.

그러니까 너 자신을 절대 놓지 마.


-진심이 닿다-







 


아무리 빨리 이 새벽을 맞아도,

어김없이 길에는 사람들이 있다.


남들이 아직 꿈 속을 헤맬 거라 생각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세상은 나보다 빠르다.



-미생-






 

 

"어릴 땐 사랑이 신뢰라고 생각했어요.

그거 아닌 것 같아요.

사랑과 신뢰는 다른 단어고,

신뢰하지 않아도 사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사랑의 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