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1년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만난지 6개월 넘기고 7개월 되던 쯔음
그 사람이 저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를 만났어요
그때부터 저랑 그여자랑 왔다갔다 거의 6개월을 했어요
그 여자도 저도 서로 존재를 알고있고
몰래 통화도 했었구요
근데 그여자도 그사람을 많이 좋아했어요
서로 같은 여자로서 어디가서 말못할 얘기들 서로 털어놓고
그 사람의 거짓말들도 알게됐죠
그런데 요번에 다시 잘 만나자해서 그 여자 차단한거 보여주고 그여자가 준 편지 제앞에서 찢어버리고 그렇게 한달을 만나고 몰래 핸드폰 보면서 그 여자 차단 풀었는지 확인하고 제자신이 너무 싫었어요 마치 트라우마처럼요 그러다
헤어지네마네 하다가 헤어지기로 했지만 다시 또 잘만나자해서 만나다가 일이 생겨서 싸우다가 또 헤어지네마네하면서 그일때문에라도 흐지부지 계속 연락을 했었죠
그러다 그여자랑 다시 만나는 걸 알게되었는데
역시나 그래왔던거처럼 그만하자더군요
정말 내일 만나서 일 마무리 정리하고 끝내기로 했어요
내일이후로 번호도 바꿀거고 사진이고 모두 관련된 건 다 지울거에요 그런데 그사람은 또 반복해서 연락오겠죠?
그리고 정말 땅을 치고 후회하며 슬퍼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저 그 남자에게 헌신했어요
근데 그여자랑 통화해봤을때도 그 여자도 매한가지더라구요
그런거보면 후회 안할거같기도 해요
그여자도 그만큼 잘할테고 헌신할테니까요
그 남자 정말 있을땐 잘하거든요 그것도 그여자도 다 알구요 그 남자 쓰레기인거 알고 사람은 고쳐쓰는 거 아닌거 아는데요 정말 그 사람이 후회하도록 잘살려고 하는데
나중에 그 사람이 후회해서 매달리게 하고 싶어요
그러고 매몰차게 꺼지라고 하고싶어요
저 어떡하죠
헌신하고..
그런데 만난지 6개월 넘기고 7개월 되던 쯔음
그 사람이 저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를 만났어요
그때부터 저랑 그여자랑 왔다갔다 거의 6개월을 했어요
그 여자도 저도 서로 존재를 알고있고
몰래 통화도 했었구요
근데 그여자도 그사람을 많이 좋아했어요
서로 같은 여자로서 어디가서 말못할 얘기들 서로 털어놓고
그 사람의 거짓말들도 알게됐죠
그런데 요번에 다시 잘 만나자해서 그 여자 차단한거 보여주고 그여자가 준 편지 제앞에서 찢어버리고 그렇게 한달을 만나고 몰래 핸드폰 보면서 그 여자 차단 풀었는지 확인하고 제자신이 너무 싫었어요 마치 트라우마처럼요 그러다
헤어지네마네 하다가 헤어지기로 했지만 다시 또 잘만나자해서 만나다가 일이 생겨서 싸우다가 또 헤어지네마네하면서 그일때문에라도 흐지부지 계속 연락을 했었죠
그러다 그여자랑 다시 만나는 걸 알게되었는데
역시나 그래왔던거처럼 그만하자더군요
정말 내일 만나서 일 마무리 정리하고 끝내기로 했어요
내일이후로 번호도 바꿀거고 사진이고 모두 관련된 건 다 지울거에요 그런데 그사람은 또 반복해서 연락오겠죠?
그리고 정말 땅을 치고 후회하며 슬퍼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저 그 남자에게 헌신했어요
근데 그여자랑 통화해봤을때도 그 여자도 매한가지더라구요
그런거보면 후회 안할거같기도 해요
그여자도 그만큼 잘할테고 헌신할테니까요
그 남자 정말 있을땐 잘하거든요 그것도 그여자도 다 알구요 그 남자 쓰레기인거 알고 사람은 고쳐쓰는 거 아닌거 아는데요 정말 그 사람이 후회하도록 잘살려고 하는데
나중에 그 사람이 후회해서 매달리게 하고 싶어요
그러고 매몰차게 꺼지라고 하고싶어요
저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