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뚜렛 때문에 너무 속상하다

2020.01.06
조회1,607
2019년 끝나갈 때 쯤에 알게 되어서
그 해 마지막으로 구독버튼 누르게한 사람이 아임뚜렛이었음
내가 진짜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무기력해지고 힘들고
진짜 죽고싶었을 때 살아갈 용기를 준 사람이었는데
아직도 기억난다 불행은 풀죽어있을 때 바로 찾아온다 그랬나?
그래서 바로 무언갈 해야한다고 그랬었는데ㅋㅋ...
올해는 이분을 구독한 계기로 좀 유쾌하게 살게되지 않을까
이 생각이 들기도 했었고... 올해 시작부터 잘못 된 것 같아
주작썰 돌 때 부터 부터 열심히 쉴드치고 그랬는데...
솔직히 지금도 아니라고 믿고싶다 너무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