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겨난 남편 매일 집으로 퇴근하는 이유

글쓴이2020.01.06
조회21,817
남자 심리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남편이 홧김인지 어쩐지 먼저 이혼하자 했고 생활비 및 양육비 땡전한푼 안준다고 해서 카드값도 두달치 4백이나 넘는데 안주고 제가드로 산 음식들 먹지말라고
남편 아버님 명의집에서 문 걸어 잠그고 한달 넘게 팬티 한개 갈아입을 옷 한개없이 집 못들어오게 문 걸어 잠 궜는데요
절대 안열어주는거 뻔히 알면서 단 하루도 빠짐없이 집으로 와서 문 1분정도 두두리고 가요 첨엔 한시간씩 두두리다가 이젠 1분도 안두두리고 그냥 가네요 돈입금하기전엔 절대 안열어준다 경찰불러라 문 부시고 들어와라 ..
애들보러온다는데 내집이라 도장찍는다는데 이게 무순말인지 ..
저랑은 이제 도저히 못살겠다고 자기부모님께 얘기했다면서 왜 자꾸 집으로 찾아오는거죠?
진짜 이혼 마음 먹었으면 이런행동을 할수 있나요?
진짜 무순 심리인지 참..

추가
소송걸었네 곧날라갈거네 하더니 2주가 지나도 안오고
그래서 애들 데리고 나가겠다고하니 나가지 말라고 저만 나가라 했고 애들 케어 1도할줄 모르는 남편이 하게둘순 없었고 이혼하는 마당에 애기들 데리고있어야 양육권을 가져오는데 유리하기에 남편 내쫓은거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