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정해서 자작하지말라는 새ㅣ기들한테 욕쓰다가 지워졌네 내가 자ㅣ작한다는 증거나 좀 까ㅣ봐 니! 들이 그런 이ㅣ상한 생각하는거 자ㅣ체가 ㅂㅅ같고 한ㅣ심하다는 생각을 못ㅣ하지^^ 니ㅣ들이 변ㅡ태인거 감출려고 찔ㅣ리니까 말을 쳐ㅣ돌리는거 같아 진짜로 찔ㅣ리니ㅣ까 그러는거 아니냐^^ 나한테 망상 떨지마라 해놓고 니ㅣ들이 몸ㅣ이 근질ㅣ근질거리니까 거ㅣ품물ㅣ고 빨ㅣ아재ㅣ끼는거 같아ㅋㅋ 내 글이 거슬리면 그냥 보지마 보더라도 그냥 닥ㅣ치ㅣ고 꺼ㅣ져 그리고 내 글에 응원해준 사람한테 너무 고마워 나같은 성범죄피해자라서 그런지 격려해주니 대게 아줌마들은 안그러는데 젊은 여자들은 많이 공감해주네 정말 고마워 그런데 나한테 심리치료 받아봐라 하겠지만 난 한국에 있을때 정신과도 다니고해서 우울증 약까지 복용했어 효과도 못 느껴 친모의 집착스런 행동때문인지 몰라도 내가 이렇게 써서 관종같겠지만 다시한번 공감하고 싶어 다시 한번 쓸게 욕과 감사표현을 너무 길게도 썼지만 공감해준 너희들한테 감사해서 그런거야 다시 읽기 짜증나겠지만 다시 한번만 읽어줘 남자입장에서 당하면 어떤지 그냥 편하게 반말로 할게 나는 94년생 남자야 중년 여성 혐오증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글에 련자 붙이는건 삭제 될까봐 적었어 난 나이 많은 여자들이 말만걸어도 기분이 이유없이 나빠 과거에 중년 여자들한테 성폭행 및 성추행으로 트라우마가 있어서 초등학교때 동네 할머니들한테 (꼬x가 얼마나 한가) 이소리도 듣고 9살때 막내 이모 친구가 (꼬x 좀 보자) 이러면서 제 바지도 벗기면서 제 성기 만지고 중2 때 이모한테 성폭행 당했어 이모한테 성ㅡ폭행당하고ㅈ난 후 비뇨기과에 갔는데 자칫하면 발ㅡ기부전이 올 뻔했다하더라구 이게 얼마나 아픈지 모르지 지금 내 키가 183이지만 중2때 내가 체구가 크지 않았어 키가 그때 162에 체중도 크지 않았거든 50대 초중반 그때쯤이었을거야 왜 아프냐면 남자나 여자나 성폭행당하면 누워서 당하잖아 근데 남자는 고환이 있어서 거기에 충격을 많이 가하면 자칫 성기능에 문제가 될수 있다고 하더라고 게다가 아랫배까지 통증이 갔는지 아파서 정형외과에 가서 안쪽이 많이 부었다고 하네요 남아공에서 여자 3명한테 성폭행당하다가 복상사로 죽은 남자도 있다고 해 그리고 내 이모 련을 고소하려는데 모친이랑 외가쪽이 심하게 반발하는 바람에 못했었네 10대 시절에 명절날에 외가 가기도 싫어 그 련이 있으니까 그 련이 내가 집에 귀가하려 할때 강제로 뽀ㅡ뽀나 쳐하고 ㅅㅂ련이 그 당시에 외가 갈때마다 그 련 얼굴볼때마다 살인충동이 이만저만이 아니야 아르바이트 경험때도 여자 사장이 이쁘다면서 제 엉덩이 툭 치는거 모친 친구가 저보면서 (나도 아들이 있으면 좋겠다) 면서 제 팔뚝 만지고 엉덩이 툭쳐서 거기에 화가 몹시 나서 그 아줌마를 멱살 쎄게 잡고 던지면서 대판 싸워서 고소까지 간적이 있습니다 몇년전 한국에서 살때 모친이 제가 샤워하는데 들어와서 등밀어주겠다고 불쑥들어오는거 이거 때문에 모친 련한테 쌍욕하고 별ㅣ지ㅣ랄했어 근데 이 련들 특징이 뭔줄 알아? 지 잘못을 모르고 인정을 안하는 거야 합리화 하는 말이 (이뻐서 그렇다) (여자가 만지는데 뭘) (엄마가 씻기는데 어때) 어이가 없지 나이 많은 사람들이 과거에 성에 대한 교육을 못받아서 그런지 성범죄는 중장년층들이 많이 일으키잖아 뭐 타인의 감정과 신체에 대해 배려가 없는 개판 세대들인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아저씨들은 여성에 대한 성범죄는 잘못인거 다들 인정하시고 잘못된거라고 하시는데 아줌마 나이 이상 여자들은 아닌거 같더라 남성에대한 성범죄를 절대 인정을 안해 잘못한것도 인정 안하고 내가 이 련들한테 항상 하는 말은 막말과 욕이야 이 정도로 중년 아줌마들하고 대화도 나누기 싫고 한 공간에서 숨도 쉬기 싫어 말투도 코맹맹한 소리내고 듣기 거슬리게 한국에 있을때 아줌마들이 주접떨면서 추태나 부리는게 싫었어 불쾌해 아줌마들 근처에도 가기도 싫어 한국에 살때 대중교통 이용할때도 아줌마들이랑 떨어진곳에 자리 잡고 이용했어 그냥 한국 아줌마들 이미지자체가 싫어 나한테 니가 이뻐서 그렇다는 련이 고상한척하는 폼잡고 다리 꼬아서 커피쳐마시면서 쳐말하는 련 때문에 이미지가 더 나빠진거 같기도 해 그련 친모 지인이거든 젊은 남자들한테 오빠라고 부르는 련도 있고 반박하면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또 쳐 하는말이 그런 사람이 널 낳았다 하고 한국에 있을때도 몇몇 아줌마하고 서로 욕하면서 싸우다가 내가 뺨까지 때린적도 있었어 뭐 폭행으로 지구대 갔었는데 나도 성추행으로 맞고소 하려는데 지도 벌금 묻기싫어 없던일로 하더군 사과하라는데도 끝까지 사과안하고 최근에 여강사한테 성폭행당한 초등학생 기사에 (여자가 저지르면 고맙게 여겨라) (니들은 임신안하잖아) (엄살 부리지마라) 이러더라 다음 사이트에 뜬 뉴스에 50대 여교사가 중1 남자 제자 볼에 뽀뽀 해서 구속됐다네 그리고 유튜브에서도 봤는데 어떤 여성 징역살이 출신이 그러는데 몇몇 여자들도 성범죄 저질러서 수감된 사람도 있다고 해 아들 친구를 성추행해서 구속됐다고 하더라고3
성폭력 남성 피해자야 다시한번 글 쓸게
내가 자ㅣ작한다는 증거나 좀 까ㅣ봐
니! 들이 그런 이ㅣ상한 생각하는거 자ㅣ체가 ㅂㅅ같고 한ㅣ심하다는 생각을 못ㅣ하지^^
니ㅣ들이 변ㅡ태인거 감출려고 찔ㅣ리니까 말을 쳐ㅣ돌리는거 같아
진짜로 찔ㅣ리니ㅣ까 그러는거 아니냐^^
나한테 망상 떨지마라 해놓고 니ㅣ들이 몸ㅣ이 근질ㅣ근질거리니까 거ㅣ품물ㅣ고 빨ㅣ아재ㅣ끼는거 같아ㅋㅋ
내 글이 거슬리면 그냥 보지마 보더라도 그냥 닥ㅣ치ㅣ고 꺼ㅣ져
그리고 내 글에 응원해준 사람한테 너무 고마워
나같은 성범죄피해자라서 그런지 격려해주니
대게 아줌마들은 안그러는데
젊은 여자들은 많이 공감해주네
정말 고마워
그런데 나한테 심리치료 받아봐라 하겠지만
난 한국에 있을때 정신과도 다니고해서 우울증 약까지 복용했어
효과도 못 느껴
친모의 집착스런 행동때문인지 몰라도
내가 이렇게 써서 관종같겠지만 다시한번 공감하고 싶어
다시 한번 쓸게
욕과 감사표현을 너무 길게도 썼지만 공감해준 너희들한테 감사해서 그런거야
다시 읽기 짜증나겠지만 다시 한번만 읽어줘
남자입장에서 당하면 어떤지
그냥 편하게 반말로 할게
나는 94년생 남자야
중년 여성 혐오증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글에 련자 붙이는건 삭제 될까봐 적었어
난 나이 많은 여자들이 말만걸어도 기분이 이유없이 나빠
과거에 중년 여자들한테 성폭행 및 성추행으로 트라우마가 있어서
초등학교때 동네 할머니들한테 (꼬x가 얼마나 한가) 이소리도 듣고
9살때 막내 이모 친구가 (꼬x 좀 보자) 이러면서 제 바지도 벗기면서 제 성기 만지고
중2 때 이모한테 성폭행 당했어
이모한테 성ㅡ폭행당하고ㅈ난 후 비뇨기과에 갔는데 자칫하면
발ㅡ기부전이 올 뻔했다하더라구
이게 얼마나 아픈지 모르지
지금 내 키가 183이지만
중2때 내가 체구가 크지 않았어
키가 그때 162에 체중도 크지 않았거든
50대 초중반 그때쯤이었을거야
왜 아프냐면 남자나 여자나 성폭행당하면 누워서 당하잖아
근데 남자는 고환이 있어서 거기에 충격을 많이 가하면 자칫 성기능에 문제가 될수 있다고 하더라고
게다가 아랫배까지 통증이 갔는지 아파서 정형외과에 가서 안쪽이 많이 부었다고 하네요
남아공에서 여자 3명한테 성폭행당하다가 복상사로 죽은 남자도 있다고 해
그리고 내 이모 련을 고소하려는데 모친이랑 외가쪽이 심하게 반발하는 바람에 못했었네
10대 시절에 명절날에 외가 가기도 싫어 그 련이 있으니까
그 련이 내가 집에 귀가하려 할때 강제로 뽀ㅡ뽀나 쳐하고 ㅅㅂ련이
그 당시에 외가 갈때마다 그 련 얼굴볼때마다 살인충동이 이만저만이 아니야
아르바이트 경험때도 여자 사장이 이쁘다면서 제 엉덩이 툭 치는거
모친 친구가 저보면서 (나도 아들이 있으면 좋겠다) 면서 제 팔뚝 만지고 엉덩이 툭쳐서
거기에 화가 몹시 나서 그 아줌마를 멱살 쎄게 잡고 던지면서 대판 싸워서 고소까지 간적이 있습니다
몇년전 한국에서 살때 모친이 제가 샤워하는데 들어와서 등밀어주겠다고 불쑥들어오는거
이거 때문에 모친 련한테 쌍욕하고 별ㅣ지ㅣ랄했어
근데 이 련들 특징이 뭔줄 알아?
지 잘못을 모르고 인정을 안하는 거야
합리화 하는 말이
(이뻐서 그렇다)
(여자가 만지는데 뭘)
(엄마가 씻기는데 어때)
어이가 없지
나이 많은 사람들이 과거에 성에 대한 교육을 못받아서 그런지 성범죄는 중장년층들이 많이 일으키잖아
뭐 타인의 감정과 신체에 대해 배려가 없는 개판 세대들인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아저씨들은 여성에 대한 성범죄는 잘못인거 다들 인정하시고 잘못된거라고 하시는데
아줌마 나이 이상 여자들은 아닌거 같더라
남성에대한 성범죄를 절대 인정을 안해
잘못한것도 인정 안하고
내가 이 련들한테 항상 하는 말은 막말과 욕이야
이 정도로 중년 아줌마들하고 대화도 나누기 싫고 한 공간에서 숨도 쉬기 싫어
말투도 코맹맹한 소리내고 듣기 거슬리게
한국에 있을때 아줌마들이 주접떨면서 추태나 부리는게 싫었어
불쾌해 아줌마들 근처에도 가기도 싫어
한국에 살때 대중교통 이용할때도 아줌마들이랑 떨어진곳에 자리 잡고 이용했어
그냥 한국 아줌마들 이미지자체가 싫어
나한테 니가 이뻐서 그렇다는 련이
고상한척하는 폼잡고 다리 꼬아서 커피쳐마시면서 쳐말하는 련 때문에 이미지가 더 나빠진거 같기도 해
그련 친모 지인이거든
젊은 남자들한테 오빠라고 부르는 련도 있고
반박하면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또 쳐 하는말이 그런 사람이 널 낳았다 하고
한국에 있을때도 몇몇 아줌마하고 서로 욕하면서 싸우다가 내가 뺨까지 때린적도 있었어
뭐 폭행으로 지구대 갔었는데
나도 성추행으로 맞고소 하려는데
지도 벌금 묻기싫어 없던일로 하더군
사과하라는데도 끝까지 사과안하고
최근에 여강사한테 성폭행당한 초등학생 기사에
(여자가 저지르면 고맙게 여겨라)
(니들은 임신안하잖아)
(엄살 부리지마라)
이러더라
다음 사이트에 뜬 뉴스에
50대 여교사가 중1 남자 제자 볼에 뽀뽀 해서 구속됐다네
그리고 유튜브에서도 봤는데 어떤 여성 징역살이 출신이 그러는데
몇몇 여자들도 성범죄 저질러서 수감된 사람도 있다고 해
아들 친구를 성추행해서 구속됐다고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