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댓글 40
Best중간에 빠졌어야지 왜 빠득빠득 결혼하고 하소연인지.. 남자쪽이 부자인가??
Best니가 하는짓을 돌아봐라 너는 니입장에서만 글썻지
Best남편만 변한다고 생각지는 않아요 님 얘기는 아예 없군요
자기네집 돈 받아쓸거니 알아서 기어라는 말 했다는거보니 남편네집이 좀 살긴 하는듯...?
그럼 이혼해 주저리주저리 글쓸시간에 헤어질거아니면 관계회복을 위해서 힘써라
한녀의 글은 상대방 말도 들어봐야 한다
애초부터 남의 편을 내편 못 만들고 그런 와중에 식까지 턱하니 올리곤 남의 편에 혈족들한테까지 까이고 제 부모들 망신 시키고 그런 결혼을 왜 진행했는지 그러고 왜 결혼생활 허울을 유지하고 있는지 남의 탓 할께 아니라 자신부텀 되돌아봐야할듯 그런 결혼생활 집착하며 여기다 하소연 해대니 다들 안스럽게 여기기는 커녕 벅수 새댁 취급 받는겨 결혼이든 사랑이든 전쟁이며 정치놀음이야 자신 없으면 아예 생까든지 아님 깨끗히 정리하구 살아 아님 질질 끌려다니며 입방아로 비명 지르지 말구 애 생기기 전에 잘 판단해 이런상태면 애가 생겨도 최악이야
어떻게 행동하면 상견례도 건너자라는 놈을 만날수있을까요 누굴탓해요
뭔 소리를 하고싶은건지..보는눈없는 본인흉을 보고있는건지, 사람고쳐써질줄 순수하게 믿고 사는건지, 본인이 부처님,하나님이라도되어서 참고서 살아질줄 알았던건지,결혼만해서 살면 행복해질거란 착각으로 결혼한건지.. 하소연이라고하기엔 전혀 공감이 안되네요. 선봐서 단기간에 결혼한것도 아니고 사기쳐서 속아서 결혼한것도 아니고.. 원래 그런사람, 원래 그런집안이란걸 알고 결혼한 연유를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결혼이요.. 보는눈, 희생,믿음만 있어도 지하단칸방에서도 살아요 안타깝게도 보는눈×, 서로희생×,믿음× 다 실패하셨네요 아 듣고싶어하실거같아서 마지막으로 힘내세요~
시부모간섭을 안받고싶으면 부모재산을 안받음 됩니다..
남편이 본인을 별로 안좋아 하는걸 알고도 한 결혼이니 참고 살든가 아님 남편 맘을 님편으로 돌리든가 님 노력이 절실한 상황같음 시댁에서도 아들이 아깝다고 생각 하네요
향후 5 년 동안 애는 낳지 말길ᆢ그 안에 이혼한다! 참고 살수 있더라도 애 생기면 더 심해져서 진짜 이혼한다
얼굴이 남편 원빈인가 왜 결혼했는지 의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