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좋지 않아 작은 다른 분들 조언이라도 도움을 받고싶어 처음으로 이곳에 글을 적어봅니다..
혹시 변호사님들 계시면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글이 길어 질것같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희 친언니는 2016년 미국에서 지금의 남편을 우연한 인연으로 만나게되어 연애 하게되었고 혼전 임신으로 아이를 가지게되었습니다.
짧은 연애를 했지만, 둘은 소중한 생명이라 생각되어 아이를 낳기로 결정했고, 그후 임신한 상태이지만, 비자문제로 언니는 한국에서 시댁과 친가를 오가며 살아야 했습니다 .
형부는 일년에 3번정도 한국에 나왔으며, 아이가 태어날때에는 나와보지 못했습니다.
그후 아이를 한국에서 낳고나서도 비자가 해결되지 않아
시댁과 친가를 오가며 아이를 키워야 했습니다.
그 후 2019년 10월에 미국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앞에 이야기를 다 떠나서 ,
저는 언니가 임신을 한 상태에서 시댁에서 7-8개월을 보내면서 결혼 하신 여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남편도 없이 시댁에서 몸도 무거운데 어느 누가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남편이랑 나이차이도 꽤 나다보니, 자기가 외국에 오래 나가있어서 너라도 한국에 있는동안 우리 부모님께 잘해드렸으면 좋겠다고해서, 언니는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거기서 잘지내려고 노력했어요.
지나가는 말 하나라도 목. 아들 편만 드시는 어머님때문에 한창 예민할 임신한 상태에서 언니는 힘들어서 울면서 저한테 전화 할때도 많았어요..
그러고 아이를 낳고, 형부는 아이가 태어나는 날은 커녕 산후 조리원에 있을때도 오지못했죠.. 일을 하는 사람이지만. 예정일이라는게 있는 거잖아요?
아이낳고 언니는 우리 부모님 댁으로 몸조리를 하러갔고..
갓난아이와 혼자 24시간을 함께하고 엄마로써 처음 모든걸 해보니 잠도 하루에 몇시간 자지도 못해서 .
제가 언니를 집에서 잠든걸 봤을때는 진짜..지쳐서 잠들고, 아이때문에 금방깨고 너무 힘들어 보였던 그때 언니를 너무 생생히 기억해요.. 많이 안쓰러웠거든요..
그때까지만해도 솔직히 일하니깐 형부도 힘들겠지 했어요.
그렇게 남자아이를 2년동안 혼자 부족함없이 열심히 케어하고, 잘 키웠어요. 밝고. 튼튼하고.
그러면서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2019년 10월에 비자를 패스하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겨우 미국간지 4개월인데..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형부가 언니한테 자기는 최선을 지금까지 최선을 다했고 더는 못하니깐 한국 가라고 했답니다.
겨우 4개월이지만 언니가 저한테 울면서 연락온게 적어도 4-5번은 된거 같아요..
생각할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거 같네요..
모든 싸움은 사소한걸로 시작되지만, 항상 공통점은 형부는 자기부인인 언니를 나이도 15살이나 작은 부인을 비하해요. 깍아내려요. 하루종일 아이를 보고, 같이 도서관가고 밥챙기고 남편 아침 저녁 챙기고, 청소, 빨래 남편이 집에서 다른일
하지 않도록 해주려고 언니도 최선을 다했어요.
하지만 , 하는일이 뭐냐. 무능력하다. 아이 기저기 갈아주는 일이 더러워서 , 아기 화장실 가서 볼일 다봐서 닦아주는게 더러워서 화내는 사람이에요. 자기는 돈을 벌어오니깐 자기는 점심도 못먹고 하루종일 힘들게 돈벌어오니깐 나머지는 다 언니 일이래요. 당장 너 나가서 돈 못버니깐 그건 언니 일이래요. 밥못먹는것도 언니랑 아이때문이래요.
미국에 와서 언니때문에 필요한 정보 대신
검새해주느라 밥도 못먹고 일해서 다 언니랑 아이때문이래요. 모든말에 다 돈돈돈. 미국에서 작은 개인 병원을 운영하는 형부지만,
언니가 돈을 펑펑쓰고, 하고 산적은 제가 볼때 맹세코 없어요. 항상 아껴쓰고. 형부가 힘들게 버는거아이깐 헛으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한국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250-300보내줘서 생활했고, 미국을 간 후 부터는 정기적인 생활비도 주지 않았어요. 가끔 얼마씩 , 주고 같이 장을 보러 다녔어요.
근데, 제가 언니 이야기를 들으며 생각하는건 항상 너무 가부장적인 발언들로 언니에게 상처줬고, 남편이아닌 남 어떤 누군가도 하지 말아야 할 발언들을 했어요.
항상 어떤 누군가와 비교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이였어요.
많은 일들이있었지만 조금 생략할게요 ㅠ
마지막 발단이 된것이,
한국 마트를 가야해서. 마트가면 항상 더 예민하게 형부가 굴어서 언니가 혼자 가겠다고 했지만 가겠다고해서 같이갔어요. 장봐서 오는 내내 형부는 이유도 모르게 계속 짜증을 냈고, 주차장에서 말다툼을 했어요.
그순간 아이 앞에 정리하던 바나나 송이를 던져 바나나가
다 터졌고, 언니는 화가서 뭐하는거냐
다투는 중에 뒤에 미국인 부부가 지나가니깐
형부가 목소리를 낮추라고 했데요.
아빠라는 아이앞에 물건을 던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그걸 아이가 주우려고 하는데 어떤 엄마가 화가 안나요?
거기서 어떻게 목소리가 낮춰지나요?
그렇게 다시 집에올라와서는 언니한테 무식하데요.
미국사람들은 그렇게 남들 앞에서 큰소리 내지 않는데요.
그러고 자기는 질리고 도저히 못하겠대요.
자기를 왜 끝까지 가게하냐고. 자기가 짜증이 났으면 났나보다 하고 받아주고하면 되지, 왜 이해를 못하냐고 화를 내더래요. 언니보고 한국가라고, 니가 싫으니깐 아이도 싫다고 데리고 가래요.
양육비 자기가 20살 될때까지는 낼테니깐 나머지는 니가 알아서 하라고,
그전에 니가 재혼하면 아이는 자기한테 보내라고.
내가 돈내고 사람사서 키우면 된다고.
못할 말까지 니가 하는게 뭐냐고하면서 부부 관계도 만족하려면 돈내고 나가서 하면 된데요.
언니가 무슨 어떤 이유로 이런 취급을 받으며 미국에 있어야 하나요.. 어떻게 해결할수 있나요..
남편은 미국 시민권자이며, 언니랑 아이는 영주권 비자 패스후 실물 카드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좀 전에 연락을 받고 , 변호사 사무실에 문자나 상담창에 글을 남겨놓고.. 답답해서 여기까지와서 두서 없이 글을 썼네요..
제가 사랑하는 가족 언니와 조카가 상처받지않고 앞으로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저희 언니랑 조카좀 도와주세요..
마음이 너무 좋지 않아 작은 다른 분들 조언이라도 도움을 받고싶어 처음으로 이곳에 글을 적어봅니다..
혹시 변호사님들 계시면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글이 길어 질것같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희 친언니는 2016년 미국에서 지금의 남편을 우연한 인연으로 만나게되어 연애 하게되었고 혼전 임신으로 아이를 가지게되었습니다.
짧은 연애를 했지만, 둘은 소중한 생명이라 생각되어 아이를 낳기로 결정했고, 그후 임신한 상태이지만, 비자문제로 언니는 한국에서 시댁과 친가를 오가며 살아야 했습니다 .
형부는 일년에 3번정도 한국에 나왔으며, 아이가 태어날때에는 나와보지 못했습니다.
그후 아이를 한국에서 낳고나서도 비자가 해결되지 않아
시댁과 친가를 오가며 아이를 키워야 했습니다.
그 후 2019년 10월에 미국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앞에 이야기를 다 떠나서 ,
저는 언니가 임신을 한 상태에서 시댁에서 7-8개월을 보내면서 결혼 하신 여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남편도 없이 시댁에서 몸도 무거운데 어느 누가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남편이랑 나이차이도 꽤 나다보니, 자기가 외국에 오래 나가있어서 너라도 한국에 있는동안 우리 부모님께 잘해드렸으면 좋겠다고해서, 언니는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거기서 잘지내려고 노력했어요.
지나가는 말 하나라도 목. 아들 편만 드시는 어머님때문에 한창 예민할 임신한 상태에서 언니는 힘들어서 울면서 저한테 전화 할때도 많았어요..
그러고 아이를 낳고, 형부는 아이가 태어나는 날은 커녕 산후 조리원에 있을때도 오지못했죠.. 일을 하는 사람이지만. 예정일이라는게 있는 거잖아요?
아이낳고 언니는 우리 부모님 댁으로 몸조리를 하러갔고..
갓난아이와 혼자 24시간을 함께하고 엄마로써 처음 모든걸 해보니 잠도 하루에 몇시간 자지도 못해서 .
제가 언니를 집에서 잠든걸 봤을때는 진짜..지쳐서 잠들고, 아이때문에 금방깨고 너무 힘들어 보였던 그때 언니를 너무 생생히 기억해요.. 많이 안쓰러웠거든요..
그때까지만해도 솔직히 일하니깐 형부도 힘들겠지 했어요.
그렇게 남자아이를 2년동안 혼자 부족함없이 열심히 케어하고, 잘 키웠어요. 밝고. 튼튼하고.
그러면서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2019년 10월에 비자를 패스하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겨우 미국간지 4개월인데..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형부가 언니한테 자기는 최선을 지금까지 최선을 다했고 더는 못하니깐 한국 가라고 했답니다.
겨우 4개월이지만 언니가 저한테 울면서 연락온게 적어도 4-5번은 된거 같아요..
생각할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거 같네요..
모든 싸움은 사소한걸로 시작되지만, 항상 공통점은 형부는 자기부인인 언니를 나이도 15살이나 작은 부인을 비하해요. 깍아내려요. 하루종일 아이를 보고, 같이 도서관가고 밥챙기고 남편 아침 저녁 챙기고, 청소, 빨래 남편이 집에서 다른일
하지 않도록 해주려고 언니도 최선을 다했어요.
하지만 , 하는일이 뭐냐. 무능력하다. 아이 기저기 갈아주는 일이 더러워서 , 아기 화장실 가서 볼일 다봐서 닦아주는게 더러워서 화내는 사람이에요. 자기는 돈을 벌어오니깐 자기는 점심도 못먹고 하루종일 힘들게 돈벌어오니깐 나머지는 다 언니 일이래요. 당장 너 나가서 돈 못버니깐 그건 언니 일이래요. 밥못먹는것도 언니랑 아이때문이래요.
미국에 와서 언니때문에 필요한 정보 대신
검새해주느라 밥도 못먹고 일해서 다 언니랑 아이때문이래요. 모든말에 다 돈돈돈. 미국에서 작은 개인 병원을 운영하는 형부지만,
언니가 돈을 펑펑쓰고, 하고 산적은 제가 볼때 맹세코 없어요. 항상 아껴쓰고. 형부가 힘들게 버는거아이깐 헛으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한국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250-300보내줘서 생활했고, 미국을 간 후 부터는 정기적인 생활비도 주지 않았어요. 가끔 얼마씩 , 주고 같이 장을 보러 다녔어요.
근데, 제가 언니 이야기를 들으며 생각하는건 항상 너무 가부장적인 발언들로 언니에게 상처줬고, 남편이아닌 남 어떤 누군가도 하지 말아야 할 발언들을 했어요.
항상 어떤 누군가와 비교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이였어요.
많은 일들이있었지만 조금 생략할게요 ㅠ
마지막 발단이 된것이,
한국 마트를 가야해서. 마트가면 항상 더 예민하게 형부가 굴어서 언니가 혼자 가겠다고 했지만 가겠다고해서 같이갔어요. 장봐서 오는 내내 형부는 이유도 모르게 계속 짜증을 냈고, 주차장에서 말다툼을 했어요.
그순간 아이 앞에 정리하던 바나나 송이를 던져 바나나가
다 터졌고, 언니는 화가서 뭐하는거냐
다투는 중에 뒤에 미국인 부부가 지나가니깐
형부가 목소리를 낮추라고 했데요.
아빠라는 아이앞에 물건을 던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그걸 아이가 주우려고 하는데 어떤 엄마가 화가 안나요?
거기서 어떻게 목소리가 낮춰지나요?
그렇게 다시 집에올라와서는 언니한테 무식하데요.
미국사람들은 그렇게 남들 앞에서 큰소리 내지 않는데요.
그러고 자기는 질리고 도저히 못하겠대요.
자기를 왜 끝까지 가게하냐고. 자기가 짜증이 났으면 났나보다 하고 받아주고하면 되지, 왜 이해를 못하냐고 화를 내더래요. 언니보고 한국가라고, 니가 싫으니깐 아이도 싫다고 데리고 가래요.
양육비 자기가 20살 될때까지는 낼테니깐 나머지는 니가 알아서 하라고,
그전에 니가 재혼하면 아이는 자기한테 보내라고.
내가 돈내고 사람사서 키우면 된다고.
못할 말까지 니가 하는게 뭐냐고하면서 부부 관계도 만족하려면 돈내고 나가서 하면 된데요.
언니가 무슨 어떤 이유로 이런 취급을 받으며 미국에 있어야 하나요.. 어떻게 해결할수 있나요..
남편은 미국 시민권자이며, 언니랑 아이는 영주권 비자 패스후 실물 카드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좀 전에 연락을 받고 , 변호사 사무실에 문자나 상담창에 글을 남겨놓고.. 답답해서 여기까지와서 두서 없이 글을 썼네요..
제가 사랑하는 가족 언니와 조카가 상처받지않고 앞으로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좋은 조언이나 방법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