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지금 01이고 지거국 간호대학에 붙었어 근데 내가 ㅜ씨에서 다섯개를 화공에 넣고 나머지 하나를 보험삼아서 간호대에 넣었는데 간호말고는 다 떨어져서 결국 간호과에 가... 솔직히 아직까지 잘 모르겠어 내가 피를 잘 못보는 성격이기도 하고 취업 하나만 바라보고 간호학과 쓴건데 계속 화공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재수를 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 계속 들어ㅠㅠ 취업만 바라보고 간호과 괜찮을까...?4
사람 한명 살린다고 생각하고 제발 ㅠㅠ 간호과 얘기
솔직히 아직까지 잘 모르겠어 내가 피를 잘 못보는 성격이기도 하고 취업 하나만 바라보고 간호학과 쓴건데 계속 화공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재수를 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 계속 들어ㅠㅠ 취업만 바라보고 간호과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