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제 30살 되는 6년차 여 직장인입니다 그동안 지겨울때도있고 그만두고싶을때 참 많았는데 이까지 견뎠네요 30 되니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남자친구도 없고 일상이 너무 지루하네요 제가 몇년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엄마랑 둘이 살고 동생은 다른지방에서 일하면서 지내는데요 몇년전에 아빠돌아가신게 저한테 너무 충격이라 이제 헤어나와서 정신을 차리는데 그동안 회사도 꾸역꾸역 다니면서 이겨내다보니 그동안 에너지를 다쓴거같아요 그동안 엄마도 챙기면서 엄마께도 잘 해드릴려고노력하는데 한번씩 부딪히고 저도 나이가 들다보니 일하고 나서 집에오면 편히 쉬고싶기도 하고, 친구들도 예전만큼 만나지지도 않고 다들 바쁘네요 모든게 다 지쳐서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할지 아님 독립을 해서 자취를 해보는 도전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달려오다보니 삶에 지친거 같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413
삶의무게
올해 이제 30살 되는 6년차 여 직장인입니다
그동안 지겨울때도있고 그만두고싶을때 참 많았는데 이까지 견뎠네요
30 되니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남자친구도 없고 일상이 너무 지루하네요
제가 몇년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엄마랑 둘이 살고 동생은 다른지방에서 일하면서 지내는데요
몇년전에 아빠돌아가신게 저한테 너무 충격이라 이제 헤어나와서 정신을 차리는데
그동안 회사도 꾸역꾸역 다니면서 이겨내다보니 그동안 에너지를 다쓴거같아요
그동안 엄마도 챙기면서 엄마께도 잘 해드릴려고노력하는데 한번씩 부딪히고 저도 나이가 들다보니
일하고 나서 집에오면 편히 쉬고싶기도 하고, 친구들도 예전만큼 만나지지도 않고 다들 바쁘네요
모든게 다 지쳐서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할지 아님 독립을 해서 자취를 해보는 도전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달려오다보니 삶에 지친거 같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