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말아 먹고 있다.'말다'는 표현보다도 아예 갈아엎고 있다.경제가 개 판인 이 판국에,검찰개혁이 무슨 소용이며, 공수처? 선거법이 왠 말이야?그 무엇을 잘 했든간에...경제를 말아 먹으면 용서될 수 없다.울 국민성은경제만 살려주면다른 국면에선 꽤 너그로운 포용심이 있다.과거 전두환이,노년층으로부터 그리 나쁜 점수를 받지 않는 이유는 단 하나..울 나라 역사를 통틀어 가장 살기 좋은 시기였던 것이다.경제가 급 성장했던 박정희 시대,덩달아 물가도 고공 행진을 했던때랑은 달리~전두환때는 안정된 물가 기반위에 성장도 나쁘진 않았다.교복 자유화로 당시 청소년에게 자유를 주었고...어떻게 정권을 잡았건 당시 -그랑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들은 그를 욕하진 않는다.아이러니하게도울 나라 민주화는 그가 이루웠다는 사실도 부정하지 못한다.물태우에게 했든 세계 역사 최초로 독재자가 정권 이양을 했고(이는 기네스북감이다.)그게 영삼이게로 이어졌다는 사실...바로 그가 이룬 행적이 아닌가?그렇다.좀 부족하더라도, 당장 빵이 없더라도 자유로움에 더 가치를 두는 서양과는 달리~동양의 민족성은 우선 먹고 그 다음 정신적 풍족을 원한다.하지만 현 정권은 두 손 들어 흔들어도 어느것 하나 만족할만한게 없다.경제는 지난 아이엠에프 이후 최악이며,노벨상을 노리고 야심차게 진행한 북미호전도 아니한만 못하다.공연히 징용문제로 떠벌린 일본과의 무역전쟁은 독도 훈련 한 번 못하는 비굴함을 낳았다.아예 시작을 하지 말든지벌렸으면 지조를 지키고 당당히 끝까지 이기든지..아베는 죄인이의 성격을 잘 파악했다.비굴함...콘 소리치다가도 하염없이 쪼그리는.. 똥~ 개~ 근성6.25때 낫으로 지주 이마 까던 빨갱이 종놈의 근성취임초기,성주에 내려가 사드 반대를 그렇게 외쳐놓고미국이 일침을 가하니 아예 성주 군민 때려잡기에 바빳던그런 죄인이를 일본은 이미 간파한 것이다.민주당을 따르는 국민들을 이해하질 못하겠다.온갖 댓글등 어느 하나 민주당을 지지하는 모습을 못 보았지만여론조사에선 민주당이 선전하는 이유를 알지 못하겠다물론톡 뿌러지는 지지당도 찾을순 없다.황교안의 하는 짓거리, 또한 이해도의 방향을 잃게 한다.그렇다고 다시 진흙밭으로 기어들어갈 것인가?당신은 왜 민주당을 지지하는가?당신이 젊은층이라면,당신 호주머니 속을 보라~과연 몇 푼이 들어잇을까?곧 펼쳐질 당신의 내일에 희망은 있는가?서울 시민이라면,당신이 살고 있는 집이 누구 소유인지 등본을 때 보자.멋진 자동차만 있다고 혹 착각하고 산 것은 아닌지...빛 더미는 무시한채 누린 여유가 그 속에서 과연 행복한가?당신의 위기의 직장도, 모가지를 내민 슬픈 짐승이 아니었던가!적어도 대통령이면경제는 살려야 한다.아니 최소한 쮜박이처럼여기저기 뛰어다니며 경제 살리기에 총심을 기울리는게 맞다.과거대중이때처럼물현이때처럼죄인이처럼..구역질나는 세상을 못 느끼겠는가?한국 기업 다 팔아먹고 산 안정무모한 노벨상 도전과 그저, 5.18, 세월호등 죽은 혼령들만 끌고 다니던...경제야 어떻든, 선심 행정, 자신 족적 남기기에만 치중했던 그들~어쩌면 평생 소원이었을 번지점프로 유종의 미을 장식햇던 못난 전직 대통령난 한국민을 이해하지 못한다.왜 아직도 '코 앞에'라는 표현을 따라할까?당신의 코를 보라!파리가 앉은들 보이겠는가?난 콧대가 줄곳 섰는데도 코에 뭐가 붙었는지 알지 못한다.그게 서양인들과 내가 다르다는 것이고국민 대부분이 그러할진대,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그냥 '벌거벗은 임금님' 행세를 한다는 것이다.마치 자신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인것처럼... 74
왜 민주당을 지지하는지 이해할수 없다!!
경제를 말아 먹고 있다.
'말다'는 표현보다도 아예 갈아엎고 있다.
경제가 개 판인 이 판국에,
검찰개혁이 무슨 소용이며, 공수처? 선거법이 왠 말이야?
그 무엇을 잘 했든간에...
경제를 말아 먹으면 용서될 수 없다.
울 국민성은
경제만 살려주면
다른 국면에선 꽤 너그로운 포용심이 있다.
과거 전두환이,
노년층으로부터 그리 나쁜 점수를 받지 않는 이유는 단 하나..
울 나라 역사를 통틀어 가장 살기 좋은 시기였던 것이다.
경제가 급 성장했던 박정희 시대,
덩달아 물가도 고공 행진을 했던때랑은 달리~
전두환때는
안정된 물가 기반위에 성장도 나쁘진 않았다.
교복 자유화로 당시 청소년에게 자유를 주었고...
어떻게 정권을 잡았건 당시 -그랑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들은 그를 욕하진 않는다.
아이러니하게도
울 나라 민주화는 그가 이루웠다는 사실도 부정하지 못한다.
물태우에게 했든 세계 역사 최초로 독재자가 정권 이양을 했고(이는 기네스북감이다.)
그게 영삼이게로 이어졌다는 사실...
바로 그가 이룬 행적이 아닌가?
그렇다.
좀 부족하더라도, 당장 빵이 없더라도 자유로움에 더 가치를 두는 서양과는 달리~
동양의 민족성은 우선 먹고 그 다음 정신적 풍족을 원한다.
하지만 현 정권은 두 손 들어 흔들어도 어느것 하나 만족할만한게 없다.
경제는 지난 아이엠에프 이후 최악이며,
노벨상을 노리고 야심차게 진행한 북미호전도 아니한만 못하다.
공연히 징용문제로 떠벌린 일본과의 무역전쟁은 독도 훈련 한 번 못하는 비굴함을 낳았다.
아예 시작을 하지 말든지
벌렸으면 지조를 지키고 당당히 끝까지 이기든지..
아베는 죄인이의 성격을 잘 파악했다.
비굴함...
콘 소리치다가도 하염없이 쪼그리는..
똥~ 개~ 근성
6.25때 낫으로 지주 이마 까던 빨갱이 종놈의 근성
취임초기,
성주에 내려가 사드 반대를 그렇게 외쳐놓고
미국이 일침을 가하니 아예 성주 군민 때려잡기에 바빳던
그런 죄인이를 일본은 이미 간파한 것이다.
민주당을 따르는 국민들을 이해하질 못하겠다.
온갖 댓글등 어느 하나 민주당을 지지하는 모습을 못 보았지만
여론조사에선 민주당이 선전하는 이유를 알지 못하겠다
물론
톡 뿌러지는 지지당도 찾을순 없다.
황교안의 하는 짓거리, 또한 이해도의 방향을 잃게 한다.
그렇다고 다시 진흙밭으로 기어들어갈 것인가?
당신은 왜 민주당을 지지하는가?
당신이 젊은층이라면,
당신 호주머니 속을 보라~
과연 몇 푼이 들어잇을까?
곧 펼쳐질 당신의 내일에 희망은 있는가?
서울 시민이라면,
당신이 살고 있는 집이 누구 소유인지 등본을 때 보자.
멋진 자동차만 있다고 혹 착각하고 산 것은 아닌지...
빛 더미는 무시한채 누린 여유가 그 속에서 과연 행복한가?
당신의 위기의 직장도, 모가지를 내민 슬픈 짐승이 아니었던가!
적어도 대통령이면
경제는 살려야 한다.
아니 최소한 쮜박이처럼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경제 살리기에 총심을 기울리는게 맞다.
과거
대중이때처럼
물현이때처럼
죄인이처럼..
구역질나는 세상을 못 느끼겠는가?
한국 기업 다 팔아먹고 산 안정
무모한 노벨상 도전과 그저, 5.18, 세월호등 죽은 혼령들만 끌고 다니던...
경제야 어떻든, 선심 행정, 자신 족적 남기기에만 치중했던 그들~
어쩌면 평생 소원이었을 번지점프로 유종의 미을 장식햇던 못난 전직 대통령
난 한국민을 이해하지 못한다.
왜 아직도 '코 앞에'라는 표현을 따라할까?
당신의 코를 보라!
파리가 앉은들 보이겠는가?
난 콧대가 줄곳 섰는데도 코에 뭐가 붙었는지 알지 못한다.
그게 서양인들과 내가 다르다는 것이고
국민 대부분이 그러할진대,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그냥 '벌거벗은 임금님' 행세를 한다는 것이다.
마치 자신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인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