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에나 같은 직원

깊은빡침2020.01.07
조회13,894

같이 일하는 사람 때문에 깊은 빡침을 느끼게 되어 남깁니다..하...

 

마치 하이에나 같다 라고 할까요..

하이에나는 사자가 먹고 있는 음식을 위해서 사자를 오랜시간 옆에서 괴롭힌다고 하더라고요

지칠때까지요... 딱 하이에나 같아요..

(제가 사자는 아닙니다만.. 하이에나 같은 습성을 비유하고 싶어서;ㅎㅎ)

 

먼저 업무에 관련해서 이렇게 저렇게 하기로 해요 하면!

그 약속을 어기고 마음대로 일을 처리 하기도 하고,

은근슬쩍 하지 말라는거 하고 그러시길래.. 왜 그렇게 하시는거죠?

물어보면 나름 변명을 준비해서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남의 비위를 맞추면서도 은근히 딴짓거리? 하더라고요.

 

휴.. 퇴사 하고 싶은 몇가지 이유중에 하나인데 넘 스트레스 입니다..

 

혹시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사회에 많은가요?

아님 제가 이상한 건가요?

 

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