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충격에 빠트린 한 연예인 부부

ㅇㅇ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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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배우겸 모델 키노시타 유키나는

17세 연상 개그맨 후지모토 토시후미와 결혼함



 

뜬금 조합이긴 했지만, 

두 사람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갔고 

'미녀와 야수 커플'이라는 컨셉으로

각종 CF와 예능에서 활약함  



 

2012년에는 첫 아이가 되는 여아가,

2015년에는 둘째 아이가 태어났으며,

화목하고 행복한 모습이 자주 SNS에 공개되면서

일본의 '국민 잉꼬 부부'라고 불렸음




 

마냥 행복한 것 같았던 이들이

사실은 1년 전부터 관계가 악화되어

별거생활을 해왔던 것이 알려져 

팬들은 큰 충격에 빠짐


심지어 이미 이혼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친권관계도 모두 정리되었다는 기사도 나옴 




 

최근까지도 후지모토 토시우미가 

집에서 딸 아이의 머리를 묶어주는 사진이랑




수영장에서 가족이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와서,

팬들의 충격은 더더욱 컸음  








두 사람의 관계가 틀어진 정확한 이유는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항간에는 첫째 딸이 키노시타 유키타의 스타일리스트랑 닮아서 이혼 한다고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