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성탄선물"주고받는 '킹스 데이' 축제날 14세 소년과 어른 사망, 2명은 총상 멕시코시티의 우범지대에 있는 한 야외 장난감 시장에서 남성 어른 한 명과 14세 소년 한 명이 ' 킹스데이 (3왕 축제) '일 전야에 이 곳에 날아든 총탄에 맞아 숨졌다. 다른 33세 어른과 14세 남아도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이 축제일은 성탄절을 지난 12일 째에 동방박사 세 사람을 기리는 축제와 함께 멕시코 어린이들이 '진짜 성탄절 선물'을 받는 멕시코의 전통 명절이다. 멕시코시티 경찰은 어른과 아이 두 가족 4명의 사상자를 낸 시내 이스타팔라파 구역 장난감 시장 총격사건의 용의자로 2명의 남성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일요일인 이날 총성을 들은 순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시장 상인들은 문제의 용의자 2명이 서로 말다툼 끝에 총격을 가했다고 신고했다. 18세와 44세의 용의자들은 군중 속으로 달아나 숨었지만 곧 경찰에 들켜서 체포되었다.총상을 입은 4명 가운데 어른 한 명과 소년 한 명은 병원에 도착한 뒤에 숨졌다. 멕시코에서는 1월 6일을 동방박사 3명이 아기예수에게 예물을 공헌한 데 대한 축제일로 정하고 전 날 밤부터 축제를 시작한다. 이 날 저녁 아이들은 선물을 받고 둥그런 "킹스 케이크"를 받아서 나눠 먹으며 명절을 즐긴다.
멕시코 축제중 10대 총탄에 맞아 사망
"진짜 성탄선물"주고받는 '킹스 데이' 축제날
14세 소년과 어른 사망, 2명은 총상
멕시코시티의 우범지대에 있는 한 야외 장난감 시장에서 남성 어른 한 명과 14세 소년 한 명이 ' 킹스데이 (3왕 축제) '일 전야에 이 곳에 날아든 총탄에 맞아 숨졌다. 다른 33세 어른과 14세 남아도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이 축제일은 성탄절을 지난 12일 째에 동방박사 세 사람을 기리는 축제와 함께 멕시코 어린이들이 '진짜 성탄절 선물'을 받는 멕시코의 전통 명절이다.
멕시코시티 경찰은 어른과 아이 두 가족 4명의 사상자를 낸 시내 이스타팔라파 구역 장난감 시장 총격사건의 용의자로 2명의 남성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일요일인 이날 총성을 들은 순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시장 상인들은 문제의 용의자 2명이 서로 말다툼 끝에 총격을 가했다고 신고했다. 18세와 44세의 용의자들은 군중 속으로 달아나 숨었지만 곧 경찰에 들켜서 체포되었다.
총상을 입은 4명 가운데 어른 한 명과 소년 한 명은 병원에 도착한 뒤에 숨졌다.
멕시코에서는 1월 6일을 동방박사 3명이 아기예수에게 예물을 공헌한 데 대한 축제일로 정하고 전 날 밤부터 축제를 시작한다. 이 날 저녁 아이들은 선물을 받고 둥그런 "킹스 케이크"를 받아서 나눠 먹으며 명절을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