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로 큰 인상을 남긴 연예인들

ㅇㅇ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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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전지현은 현란한 댄스의 프린터 광고로 CF퀸 자리에 올랐으며

데뷔 22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CF퀸으로 불리고 있음









박준석

 

 

얼마 전, '슈가맨'에 출연해

1세대 아이돌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준 태사자의 박준석


 


박준석은 숱한 패러디를 낳았던 통신사 CF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음

"같이 들을까?"의 주인공

















 

박기웅

 


출연하는 작품마다 미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박기웅.

그 역시 한 통신사 CF에 출연해

멧돌 춤 열풍을 일으켰음

사진으로만 봐도 브금 자동 재생임ㅋㅋㅋㅋㅋㅋㅋ

















황보라 

 


황보라는 '왕뚜껑 소녀'라고 불리기도 했었고

당시 이 광고는 그해 베스트 CF 1위를 차지하기도 했음


그리고 황보라는 15년만에 다시 컵라면 신규 모델로 선정됐음   













임은경 

등장과 동시에 신비 소녀 컨셉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임은경


지난 해 한 방송에 출연한 임은경은 

토마토 맞는 게 너무 아팠다며,

그 광고 촬영 이후 토마토를 안 먹었다고 고백함















정다빈


'아이스크림 소녀'로 불렸던 정다빈.

당시 4살이었던 정다빈은 예쁘게 잘 자라서 성인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 중임







이 외에도, 

이준기 -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조성모 - 초록 매실



이 사람들에게 큰 인상을 남기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