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갑질.

한번만2020.01.07
조회378
2019년 형 쉐보레 말리부입니다.

차 산지 1년도 안됐고 실제 탑승한건 3개월도 되지 않습니다.

10204km탔습니다.
저희 아빠가 운전하시는데
첫번째 고장은 고속도로 진입 바로전에 고장이 났습니다.
엔진이 늘러붙었다더군요.
엔진.미션.베터리.세루모터 등등6개를 바꿨습니다.
부품이 외국에있어 수리기간만 두달정도 걸렸습니다.
수리받은지 얼마 지나지않아
두번째 고장이 발생합니다.
P로 해놨을때 뒷자석 안전장치가 자기멋대로 열렸다 닫혔다

해서 주행에는 문제가 없겠거니와 주행했는데
도로에서 가다가 멈췄습니다.
보험 불러서 끌고갔습니다.
이번 원인은 미션이 원인이라 했습니다.



엔진이 들러붙어서 2번 안전우려해 사용이 곤란합니다.
3.자동자산지 1년이 안됐고

총 수리기간이 2달입니다.

쉐보레 센터에서는 구입한지 3개월이 지나서

교환을 못해주겠답니다.

뻔히 교환항목에 구입한지 1년미만에 해당하는데 말이죠.
저희 부모님이 나이들고 위와같은 내용을 모른다고

막무가내로 갑질한겁니다.
센터 직원이 비웃으면서 그랬답니다.
사모님처럼 말하면 누가 교환해주냐고. 안해준다고.

소보원에 갔더니 한다는말이
한번 더 고장나야 바꿀수있지 안될거같다 말합니다
그럼 저희부모님은 언제 고장날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차를 타고 한번 더 망가지길 기다려야하나요 ?
그러다 한번 더타서 고속도로에서 차가 멈추면요..

운좋게 두번이나 목숨을 건지셨지만 .
다음엔요 .. 이런 시한폭탄같은 차를 계속 타야합니까..?
자식된 입장에서 너무 불안하고 겁이 납니다.
교환 방법은 정말 없을까요 ?
쉐보레센터 직원 갑질도 정말 참을수가 없네요.
자기 부모가 타는 차라도 그렇게 비웃으며 응대했을까요..?

3개월도 안탔는데 키로수가 만 넘는건

한동안 오지로 집보러 다니고 저희집이 좀먼데

저희보러 온다고 키로수가 늘어난겁니다.

점검도 자주하고 차를 함부로 막쓰시지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