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반지결제영수증만 달라해서 집 앞 우유주머니에 넣어놔줬는데 그대로 있었고 편지 한통이랑 같이 있었음
두번째, 나머지들도 달라해서 버리고 다 쓴거 외에 가방 옷 악세사리 등 넣어서 북구쪽 경찰서에 둠 그러고 받아가고서는 다시 되돌려 주겠다고 하는거 되돌려받을 생각 전혀 없다 말해도 멋대로 남에 영업장 (가게) 앞에다 두고 감
세번째, (1) 내용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되돌려 받았을 때 자기 반지도 넣어두고 갔었음 반지만 되돌려달라고 다시 요구함 근데 나중에 나머지 또 달라고할까봐 가방은 (1)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도청장치 라도 있을까봐 찝찝해서 확인하고 버림 나머지 남아있는 물건들이랑 같이 해서 남구쪽 경찰서에 맡겨둠 그러니 반지만 들고가고 나머지 물건들 다시 가게 앞에다 멋대로 두고 감
여전히 변한게 없는 이 사람
다시 자기가 줬던 선물들 되돌려달라했다가 저랬다가
(만나는 사람 있다고 한거는 그만 연락하길 바래서 일부로 저렇게 말한거)
그러다 12월 25일날 저는 오픈할 가게에서 이것 저것 작업을 하고 있었었는데
옆을 돌아보니 오빠가 저쪽으로 걸어오고 있더라고요.
굉장히 놀랬고 정말로 손이 떨렸지만 전혀 안그런 척했어요
옆에 와서는 말 거는데 저는 계속 가라고만 외치면서 오빠가 하는 말에 계속 아무 답 없이 무시 했어요 제가 이때 다행히 간판 철거해주시는 아저씨랑 같이 있어서 다행이였지
혼자가 아니였어서 다행이였어요.
계속 안가길래 작업 마무리하고 아저씨한테 대충 상황 설명하고 가시는 길에 아무데나 내려달라고 부탁하고 차 탈려고 하는 순간 오빠는 " 너네 엄마한테 가서 받아내는 수 밖에 없어 " 라는 식으로 또 저러길래 무시했어요.
이 날에도 담당 형사님께 전화했지만 안받았어요
그 이후에도 음성사서함, 발신 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 온갖 연락은 계속 지속됬으며,
형사님도 계속 연락을 안받으셔서 저는 자신감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어디 보호 받을데도 없는 것 같아하면서 절망하기 바빴어요 더군다나 가게 준비한다고 굉장히 바빴어서 너무 힘든 상태였구요 이런 상황일 수록 더 정신 바짝 차려야한다는거 누구보다 더 잘 아는데 그게 너무 힘들었어요
새벽에 또 오는 카톡에 잠이 깨서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잠결에 상메에다가 세상 또라이들 참 많다 나잇값좀 하세요. 라고 올려두기도 하고 데이트 정의가 적혀진 짤 같은거 올려놓고 문구에다가 현재 이러이러한 상황이다 혹시나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실 분이 계신다면 연락을 달라 라는 식으로 적기도 했었어요 근데 이건 아닌 것 같다 싶어서 거의 바로 내리긴 했어요
근데 이러한 내용들을 바로 확인했는지 바로 연락이 오더라고요
대번에 보고는 이렇게 카톡 오더라고요
저도 너무 참다 참다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난다해도 저렇게 해서 괜히 꼬투리 잡힐 만한 일을 한건 잘못된 대응이라 생각해요
헤어진 남자친구의 도를 넘는 집착과 연락들 때문에 죽을 것 같아요 ( 2 )
(1) 내용
https://pann.nate.com/talk/348592886
1에서 썼던 내용 이어서 지금까지의 상황들을 정리할게요
그 이후로 여전히 형사님한테는 아무 답장이 없었고
이 사람의 연락은 여전히 끝 없었어요.
다시 남은 선물 되돌려주고 그 이후로 모든 연락들 다 차단했지만
저렇게 계속 새계정 파서 연락이 끊임 없이 왔어요.
내용들은 미안해했다가 다시 선물들 되돌려달라했다가 똑같은 반복적인 내용들 뿐
선물 줬다 뺐다를 지금 3번째인데
첫번째는, 반지결제영수증만 달라해서 집 앞 우유주머니에 넣어놔줬는데 그대로 있었고 편지 한통이랑 같이 있었음
두번째, 나머지들도 달라해서 버리고 다 쓴거 외에 가방 옷 악세사리 등 넣어서 북구쪽 경찰서에 둠 그러고 받아가고서는 다시 되돌려 주겠다고 하는거 되돌려받을 생각 전혀 없다 말해도 멋대로 남에 영업장 (가게) 앞에다 두고 감
세번째, (1) 내용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되돌려 받았을 때 자기 반지도 넣어두고 갔었음 반지만 되돌려달라고 다시 요구함 근데 나중에 나머지 또 달라고할까봐 가방은 (1)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도청장치 라도 있을까봐 찝찝해서 확인하고 버림 나머지 남아있는 물건들이랑 같이 해서 남구쪽 경찰서에 맡겨둠 그러니 반지만 들고가고 나머지 물건들 다시 가게 앞에다 멋대로 두고 감
여전히 변한게 없는 이 사람
다시 자기가 줬던 선물들 되돌려달라했다가 저랬다가
(만나는 사람 있다고 한거는 그만 연락하길 바래서 일부로 저렇게 말한거)
그러다 12월 25일날 저는 오픈할 가게에서 이것 저것 작업을 하고 있었었는데
옆을 돌아보니 오빠가 저쪽으로 걸어오고 있더라고요.
굉장히 놀랬고 정말로 손이 떨렸지만 전혀 안그런 척했어요
옆에 와서는 말 거는데 저는 계속 가라고만 외치면서 오빠가 하는 말에 계속 아무 답 없이 무시 했어요 제가 이때 다행히 간판 철거해주시는 아저씨랑 같이 있어서 다행이였지
혼자가 아니였어서 다행이였어요.
계속 안가길래 작업 마무리하고 아저씨한테 대충 상황 설명하고 가시는 길에 아무데나 내려달라고 부탁하고 차 탈려고 하는 순간 오빠는 " 너네 엄마한테 가서 받아내는 수 밖에 없어 " 라는 식으로 또 저러길래 무시했어요.
이 날에도 담당 형사님께 전화했지만 안받았어요
그 이후에도 음성사서함, 발신 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 온갖 연락은 계속 지속됬으며,
형사님도 계속 연락을 안받으셔서 저는 자신감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어디 보호 받을데도 없는 것 같아하면서 절망하기 바빴어요 더군다나 가게 준비한다고 굉장히 바빴어서 너무 힘든 상태였구요 이런 상황일 수록 더 정신 바짝 차려야한다는거 누구보다 더 잘 아는데 그게 너무 힘들었어요
새벽에 또 오는 카톡에 잠이 깨서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잠결에 상메에다가 세상 또라이들 참 많다 나잇값좀 하세요. 라고 올려두기도 하고 데이트 정의가 적혀진 짤 같은거 올려놓고 문구에다가 현재 이러이러한 상황이다 혹시나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실 분이 계신다면 연락을 달라 라는 식으로 적기도 했었어요 근데 이건 아닌 것 같다 싶어서 거의 바로 내리긴 했어요
근데 이러한 내용들을 바로 확인했는지 바로 연락이 오더라고요
대번에 보고는 이렇게 카톡 오더라고요
저도 너무 참다 참다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난다해도 저렇게 해서 괜히 꼬투리 잡힐 만한 일을 한건 잘못된 대응이라 생각해요
" 니 가게 내가 무조건 잘되게 해줄게 기대해라 "
부터 시작해서 진짜 사람이면 사람다워라 등 또 구구절절 흥분하더라고요
그러고 또 오래오래 살아라 많이 미안했다 하고 끝맺었다가
다시
대충 이런식으로 해서 이게 마지막 연락이에요 오늘.
그저께 다른 형사님한테 다시 상담 받아볼려고 경찰서 갔었는데
결론은 똑같아요 접근금지라도 신청할려고 했는데 그거 실질적으로 안될거라고
그렇게 튕기고 대한민국 생각보다 안전하다고
내일 제 담당 형사님 출근하시면 전달해드리겠다 내일 전화해보라고 전달하겠다 해서
제가 꼭좀 잘 말씀해드려달라고 부탁을 부탁을 하고 왔는데
다음 날이 되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
제가 먼저 연락드려봤는데
이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