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ㄸ싸다가 평소보다 힘을 좀 과도하게 줬더니
삐소리 들리고 눈앞 뿌옇게 흐려지면서 속 울렁거리길래
아 힘을 너무줬나,,,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앞이 까매지더니 옆으로 몸이 넘어가서 세면대에 4번 쿵쿵 박음
난 동생이 들어와서 장난으로 밀치는줄알고 빡쳐서
야! 하고 소리지르면서 벌떡 일어났는데
아빠가 밖에서 갑자기 왜그러냐고 하는거임
순간 어안이 벙벙해져서 이게 무슨 일인가 하고 있다가
뒤처리하고 나가서 나 혹시 안에서 소리질렀냐니까
그렇다고 하심
이게뭐지 나 이제 스무살인데 죽는거야?
나 볼일보다 기절함
삐소리 들리고 눈앞 뿌옇게 흐려지면서 속 울렁거리길래
아 힘을 너무줬나,,,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앞이 까매지더니 옆으로 몸이 넘어가서 세면대에 4번 쿵쿵 박음
난 동생이 들어와서 장난으로 밀치는줄알고 빡쳐서
야! 하고 소리지르면서 벌떡 일어났는데
아빠가 밖에서 갑자기 왜그러냐고 하는거임
순간 어안이 벙벙해져서 이게 무슨 일인가 하고 있다가
뒤처리하고 나가서 나 혹시 안에서 소리질렀냐니까
그렇다고 하심
이게뭐지 나 이제 스무살인데 죽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