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회사에 저 좋다고 고백했던 동료가 있었고 지금도 저에게 호감있어서 가끔 개인적으로 선톡날리는 지인이 있는데요. 이걸 남친도 알아요. 근데 첨 들을땐 당황하다니 질투도 없고 화도 안내더라구요. 이젠 자주 얘기해도 남얘기하듯이 재밌어하고요. 저 좋아하는거맞나요 612
질투가없는남친
근데 첨 들을땐 당황하다니 질투도 없고 화도 안내더라구요.
이젠 자주 얘기해도 남얘기하듯이 재밌어하고요.
저 좋아하는거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