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많이 내렸죠..
가게 밖에 어닝안쪽으로 세일상품을 놓았는데 옷이 다 젖었어요(출입문쪽으로)
작년 장마에도 문제가 없었던 부분이고 , 지금까진 일이 없어서 문제될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제가 생긴거죠..
그동안 가게 계약하고 6개월동안 없었던 일이 갑자기 .. 비가 오늘만 많이 온것도 아니었구요 ..
왜 이런일이 생긴걸까요?
장마에도 별일 없었는데 말이죠 ..
그런데 .. 오늘 뿐이 아니고 .. 몇일 전부터 비가 안와도 위에서 물이 새서 출입문에서 물이 떨어져서 출입구바닥이 흠뻑젖어있더라구요 ..
이건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그렇지만 처음 장사하는지라 별 문제될거없을거라 생각하고 그냥 넘겼던것이 오늘 문제가 되었네요 ..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오니 .. 매장이 난리가 났습니다 ..
상가주인분께 사진, 동영상을 보내드렸는데
답장이 없어서 전화를 했더니,
본인 책임이 아니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구요
건물 안쪽에 물이 새는것이 아니라, 간판쪽 문제라구요
저는 일단 뭘 어떻게 해달라는게 아니라 전기선이 밖으로 나와 있어서 빗물에 젖는게 겁이나서 연락드린거였거든요
(( 건물주-법인디자인회사, 본 건물 3층 사무실))
뭐 보지도않고,,
제 생각엔 안일한대응이라고 생각했어요(사진만 첨부해요.. 동영상은 안올라가네요..ㅜㅜ)
간판문제였으면 처음에 말씀해 주셨으면 저희 간판할때 방수처리 했을거에요..
그 전 임차인, 인테리어업자
그분들과 통화 후 ((그 전 임차인도 빗물 새는걸로 얘길했고, 위쪽에 실리콘처리 후 새지 않았다고해요))
**근데 중요한 건 이부분 입니다!!
건물주는 본인이 아무것도 안했다고 하는데
(앞집이 인테리어 설비 사무실입니다)
설비 사장님은 저희 매장 위쪽에 실리콘
공사를 했다고 하네요^^;)
다시 전화를 했더니
‘뭘 잘 모르나본데
‘아니 뭘 모르나본데
‘이런걸로 나한테 전화하지마요
하시더군요..
제가 뭘 모르는데요..
그럼 전 이런부분은 누구한테 전화하나요..
하.. 그랬더니
그럼 가게빼!!!!
빼!!!’
가게빼라고!!!!
뚝
억울한 마음에 계약했던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그러니까 건물주죠”
라고 하시네요..
옷이 다 젖고.. 제가 당장 뭘 어떻게 해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다짜고짜 1년 계약도 안된 가게를 빼라니요.. 홧김에라도 이게 맞는건가요..?
정말 궁금하고, 억울해서 남겨요..
건물 안쪽이 아니라서 안되는건가요??
출입문 바로 앞도 안되나요??
계약할 당시에 물이 샌다는 고지를 안해주는것도 임대인 권리인가요?
말을 안해줘도 알아서 물이 새겠거니,, 알아서 공사해야되나요????
가게임대인갑질
안녕하세요! 오늘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서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저는 서울에서 옷가게를 하고 있구요
작년 7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늘 비가 많이 내렸죠..
가게 밖에 어닝안쪽으로 세일상품을 놓았는데 옷이 다 젖었어요(출입문쪽으로)
작년 장마에도 문제가 없었던 부분이고 , 지금까진 일이 없어서 문제될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제가 생긴거죠..
그동안 가게 계약하고 6개월동안 없었던 일이 갑자기 .. 비가 오늘만 많이 온것도 아니었구요 ..
왜 이런일이 생긴걸까요?
장마에도 별일 없었는데 말이죠 ..
그런데 .. 오늘 뿐이 아니고 .. 몇일 전부터 비가 안와도 위에서 물이 새서 출입문에서 물이 떨어져서 출입구바닥이 흠뻑젖어있더라구요 ..
이건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그렇지만 처음 장사하는지라 별 문제될거없을거라 생각하고 그냥 넘겼던것이 오늘 문제가 되었네요 ..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오니 .. 매장이 난리가 났습니다 ..
상가주인분께 사진, 동영상을 보내드렸는데
답장이 없어서 전화를 했더니,
본인 책임이 아니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구요
건물 안쪽에 물이 새는것이 아니라, 간판쪽 문제라구요
저는 일단 뭘 어떻게 해달라는게 아니라 전기선이 밖으로 나와 있어서 빗물에 젖는게 겁이나서 연락드린거였거든요
(( 건물주-법인디자인회사, 본 건물 3층 사무실))
뭐 보지도않고,,
제 생각엔 안일한대응이라고 생각했어요(사진만 첨부해요.. 동영상은 안올라가네요..ㅜㅜ)
간판문제였으면 처음에 말씀해 주셨으면 저희 간판할때 방수처리 했을거에요..
그 전 임차인, 인테리어업자
그분들과 통화 후 ((그 전 임차인도 빗물 새는걸로 얘길했고, 위쪽에 실리콘처리 후 새지 않았다고해요))
**근데 중요한 건 이부분 입니다!!
건물주는 본인이 아무것도 안했다고 하는데
(앞집이 인테리어 설비 사무실입니다)
설비 사장님은 저희 매장 위쪽에 실리콘
공사를 했다고 하네요^^;)
다시 전화를 했더니
‘뭘 잘 모르나본데
‘아니 뭘 모르나본데
‘이런걸로 나한테 전화하지마요
하시더군요..
제가 뭘 모르는데요..
그럼 전 이런부분은 누구한테 전화하나요..
하.. 그랬더니
그럼 가게빼!!!!
빼!!!’
가게빼라고!!!!
뚝
억울한 마음에 계약했던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그러니까 건물주죠”
라고 하시네요..
옷이 다 젖고.. 제가 당장 뭘 어떻게 해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다짜고짜 1년 계약도 안된 가게를 빼라니요.. 홧김에라도 이게 맞는건가요..?
정말 궁금하고, 억울해서 남겨요..
건물 안쪽이 아니라서 안되는건가요??
출입문 바로 앞도 안되나요??
계약할 당시에 물이 샌다는 고지를 안해주는것도 임대인 권리인가요?
말을 안해줘도 알아서 물이 새겠거니,, 알아서 공사해야되나요????
도움부탁드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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