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여자이고, 아빠랑 완전 똑 닮은 누가봐도 아빠 유전자를 물려받은 딸입니다. 핏줄이라서 (?)그런지 아빠가 꿈에 자주나와요 뭔가 이어져있는 느낌..?(=_= 그동안 제가 겪었던 꿈과 일들을 대표적으로 몇개 얘기해볼게요 1.꿈에서 아빠가 화장실 자꾸 들락거리면서 배아프다 하길래 무ㅏ징 하고 일어나서 아빠한테 전화했는데 그날 복강경수술하고 입원한 날이였고 내가 걱정할까봐 말 안하셨는데 내가 전화해서 어디아프냐고 물어본거 보고 어떻게알았냐고 놀라셨음 2.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내 생일때 보고싶어서 엉엉 울다가 잠들었는데, 꿈에 아빠 나와서 나한테 10만원 쥐어주고 가셨다.. 이때부터 좀 소름.. 3. 꿈에서 뭘 사거나 줍거나 돈이 나오면 무조건 금전적으로 이득을 봐요.. 이때부터는 그냥 꿈을 하나의 계시(?)로 생각함. 지인이 사기당할뻔한적도 꿈에서 느낌이 와서 말해줘서 구해줬던적도있고 저는 제생각에 기가 쎈 편입니다 어디가서 기죽어본적도 없고 멘탈도 강한편이고 사람을 보면 기운이라던가 아우라를 보고 어떤사람인지 느낌이 와요.촉이온달까 저같은분 계신가요?? 그냥우연의 일치일까요 .. 이 세상에 핏줄과 운명.인연은 정말 이어져있는걸까 궁금하기도 해서 새벽에 적어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부모님이 크리스찬이에요556
꿈이 계속 들어맞아요.소름끼치게
저는 26살여자이고, 아빠랑 완전 똑 닮은 누가봐도
아빠 유전자를 물려받은 딸입니다.
핏줄이라서 (?)그런지 아빠가 꿈에 자주나와요
뭔가 이어져있는 느낌..?(=_=
그동안 제가 겪었던 꿈과 일들을 대표적으로 몇개 얘기해볼게요
1.꿈에서 아빠가 화장실 자꾸 들락거리면서 배아프다 하길래
무ㅏ징 하고 일어나서 아빠한테 전화했는데
그날 복강경수술하고 입원한 날이였고
내가 걱정할까봐 말 안하셨는데
내가 전화해서 어디아프냐고 물어본거 보고 어떻게알았냐고
놀라셨음
2.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내 생일때 보고싶어서 엉엉 울다가
잠들었는데,
꿈에 아빠 나와서 나한테 10만원 쥐어주고 가셨다..
이때부터 좀 소름..
3. 꿈에서 뭘 사거나 줍거나 돈이 나오면
무조건 금전적으로 이득을 봐요..
이때부터는 그냥 꿈을 하나의 계시(?)로 생각함.
지인이 사기당할뻔한적도 꿈에서 느낌이 와서
말해줘서 구해줬던적도있고
저는 제생각에 기가 쎈 편입니다
어디가서 기죽어본적도 없고
멘탈도 강한편이고
사람을 보면 기운이라던가 아우라를 보고
어떤사람인지 느낌이 와요.촉이온달까
저같은분 계신가요??
그냥우연의 일치일까요 ..
이 세상에 핏줄과 운명.인연은 정말 이어져있는걸까
궁금하기도 해서 새벽에 적어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부모님이 크리스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