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아기(딸) '애린'사진 공개

시월애200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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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아기(딸) '애린'사진 공개 박찬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최근 태어 난 아기 사진과 함께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박찬호는 자신의 홈페이지(http://www.chanhopark61.com)에 "8월 29일 아기가 태어났고 이틀 동안 병원에서 지내다 집에 돌아왔다.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났고 여러분들이 주셨던 기대와 바람 덕에 순산했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박찬호는 아기가 나오는 동안 내내 아내 옆에 있었고,아기가 주는 엄청난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 아기의 이름은 '애린' 언덕 애자와 옥빛 린자를 써서 언덕의 빛이란 의미로 "박 애린" 이라고 지었다고 밝혔다.

현재 장수술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박찬호는 이어 아기의 탄생을 통해 인생의 깊이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 더욱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책임감이 더욱 깊어진다고 말했다.

한편 박찬호를 대신해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영입된 데이비드 웰스는 4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6이닝을 5안타 1실점으로 막아내 성공적인 샌디에이고 데뷔전을 치렀다.

cbs체육부 이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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