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직 3년차, 내가 한 것은 없는데 운이 좋아서 실적이 쭉쭉 뻗고 있지만 정작 내가 공헌 했다는 느낌이 없어요. 실적이 늘면 두배 세배로 내가 할 일이 늘어나야 할텐데, 막상 그런 것도 없고 오늘도 멍때리는 하루 .. 이래도 되나 싶어요. 각종 보너스 성과금 두둑하게 받아도 내가 이뤄낸 일이라는 성취감이 없어요. 아무리 공부를 해도 20년 가까이 되는 베테랑처럼 영업을 할 수 있지도 않고, 매일매일이 공허해요. 이렇게 어쩌다 운이 좋아 부둥부둥 하다가 그렇지 않게 되면 나는 어쩌지 라는 압박이 계속 저를 엄습해요. 무기력함과 공허함, 언제든 곤두박질 칠 수 있다는 공포에 두려워요. 다들 이렇게 회사생활 하시나요..? 영업직 특유의 문제일까요? 왜 저는 매일매일 이런 기분이 드는 걸까요 ....223
이래도 되나 싶어요. 냉정한 조언이 필요해요.
내가 한 것은 없는데 운이 좋아서 실적이 쭉쭉
뻗고 있지만 정작 내가 공헌 했다는 느낌이 없어요.
실적이 늘면 두배 세배로 내가 할 일이 늘어나야 할텐데,
막상 그런 것도 없고 오늘도 멍때리는 하루 ..
이래도 되나 싶어요.
각종 보너스 성과금 두둑하게 받아도
내가 이뤄낸 일이라는 성취감이 없어요.
아무리 공부를 해도 20년 가까이 되는 베테랑처럼
영업을 할 수 있지도 않고,
매일매일이 공허해요.
이렇게 어쩌다 운이 좋아 부둥부둥 하다가
그렇지 않게 되면 나는 어쩌지 라는 압박이
계속 저를 엄습해요.
무기력함과 공허함,
언제든 곤두박질 칠 수 있다는 공포에
두려워요.
다들 이렇게 회사생활 하시나요..?
영업직 특유의 문제일까요?
왜 저는 매일매일 이런 기분이 드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