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유엔의 요청과 국회의 동의를 얻어 이라크에 자이툰을, 레바논에 동명부대를 파병하고 있다. 6.25 때 유엔의 도움을 받았던 나라로서 유엔의 결정에 참여하고 있는데 일부에서는 이라크 파병을 점령군이라며 철수를 주장하고 있다. 유엔의 결정에 따라 세계평화를 위한 참여를 점령군이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이미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24개국에서 2만4천여 명의 다국적군이 이라크에 파병되어 임무를 수행하고 있고, 이에 따라 4년 전 이라크에 파병된 자이툰은 그동안 자이툰 병원을 비롯한 직업훈련 등으로 주민들을 도와 전후 복구와 삶의 질 향상으로 “영원한 친구”로 칭송받고 있다.
또 그동안 자이툰이 벌인 대민지원에 고마워한 쿠르드 자치정부가 한국기업 컨소시엄에 대규모 유전개발을 비롯한 사회간접자본시설을 건설하는 23조원 규모의 양해각서를 체결한 상태다. 이 같은 성과가 있기까지는 자이툰의 활동이 컸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자이툰 철수를 주장하는 것은 세계평화를 위하려는 유엔의 결정과 이에 동참하기로 결정한 국회의 파병동의를 무시한 처사다. 또 유엔의 수장을 배출한 나라의 위상에도 걸맞지 않은 일이며,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자이툰 장병들의 사기를 꺾는 일이라고 본다.
무엇보다 자이툰은 이라크의 평화와 재건을 위하고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하는 군사외교관이지 점령군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3.16 파병반대 국민행동’의 파병반대 집회는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할 행동으로 철회되어야 하리라고 생각한다.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마슈
우리나라는 유엔의 요청과 국회의 동의를 얻어 이라크에 자이툰을, 레바논에 동명부대를 파병하고 있다. 6.25 때 유엔의 도움을 받았던 나라로서 유엔의 결정에 참여하고 있는데 일부에서는 이라크 파병을 점령군이라며 철수를 주장하고 있다. 유엔의 결정에 따라 세계평화를 위한 참여를 점령군이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이미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24개국에서 2만4천여 명의 다국적군이 이라크에 파병되어 임무를 수행하고 있고, 이에 따라 4년 전 이라크에 파병된 자이툰은 그동안 자이툰 병원을 비롯한 직업훈련 등으로 주민들을 도와 전후 복구와 삶의 질 향상으로 “영원한 친구”로 칭송받고 있다.
또 그동안 자이툰이 벌인 대민지원에 고마워한 쿠르드 자치정부가 한국기업 컨소시엄에 대규모 유전개발을 비롯한 사회간접자본시설을 건설하는 23조원 규모의 양해각서를 체결한 상태다. 이 같은 성과가 있기까지는 자이툰의 활동이 컸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자이툰 철수를 주장하는 것은 세계평화를 위하려는 유엔의 결정과 이에 동참하기로 결정한 국회의 파병동의를 무시한 처사다. 또 유엔의 수장을 배출한 나라의 위상에도 걸맞지 않은 일이며,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자이툰 장병들의 사기를 꺾는 일이라고 본다. 무엇보다 자이툰은 이라크의 평화와 재건을 위하고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하는 군사외교관이지 점령군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3.16 파병반대 국민행동’의 파병반대 집회는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할 행동으로 철회되어야 하리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