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일년반이 다되어가는데 그사람은 새사람과 곧 일주년일텐데 아직도 못잊고 염탐하고.. 너무 한심하네요 이런 제가 저도 이 모든게 말끔히 잊힐만큼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까요..52
에휴 저 어떡하죠..
그사람은 새사람과 곧 일주년일텐데
아직도 못잊고 염탐하고..
너무 한심하네요 이런 제가
저도 이 모든게 말끔히 잊힐만큼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까요..